혼자살까 vs 결혼할까... 건강상 이득 따져보니 싱글족은 혼자라 편하지만 외롭다. 결혼족은 내 편이 있어 좋지만 피곤하다. 이분법적 접근이지만 미혼과 기혼을 대표하는 가장 근접한 말일 것이다. 싱글족이 거의 인구의 반이 되어가는 시대. 미혼과 기혼 각각의 상태는 건강에 어떤 차이를 보일까? 많은 변수가 따르고 개인의 상황에 따라 천차만별의 건강 상태를 보이겠지만 크게 구분되는 특징들은 존재한다. 그동안 건강의학매체 코메디닷컴이… 정은지 기자 2023-08-20
긴장한 것도 아닌데 손이 덜덜덜... 왜 그럴까? 의도하지 않았지만 미세하게 떨리는 손. 수전증은 널리 알려진 질환으로 의학적 용어로는 '진전(tremor)'이라고 불린다. 이 떨림 증세는 머리, 다리,… 정희은 기자 2023-08-20
‘한번 깨면 잠들기 힘든’ 불면증도 치매 위험 높일까? 잠자리에서 30분 안에 잠들지 못하는 유형의 불면증(수면 시작 불면증)과 일부 수면제 복용은 치매 위험을 높이는 반면, 한번 깨면… 김영섭기자 2023-08-19
"한때 악수로 힘 겨뤘는데"... 갈수록 손에 '매가리'가 없다면? 한때는 악수로 힘을 겨뤘다. 손을 꼭 쥐면 상대도 따라 꽉 쥐면서 둘만이 벌이는 괜한 힘 신경전. 우스개 소리이긴… 김영섭기자 2023-08-19
'늙어서 뭐하나' 라는 생각... 진짜 수명 짧아진다 (연구) 나이가 들면서 너무도 쉽게 ‘늙어서 무슨 주책이야’, ‘늙으면 아무 소용 없어져’ 등 나이를 비관하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최지혜 기자 2023-08-19
의사 안만나고.. 비대면 치매 치료도 효과 있을까? 온라인 화상을 통한 비대면 인지훈련이 경증 및 중증 치매환자 치료에 대면치료와 유사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명지병원 신경과… 이지원 기자 2023-08-18
대중화하는 고압산소치료… '젊음의 샘' 될 수 있을까 고압산소치료(HBOT)가 노화생물학의 '성배(聖杯)'가 될 수 있을까? 2기압 이상의 압력이 가해진 밀폐된 공간 안에서 100%에 가까운 고농도 산소를 흡입하도록… 윤은숙 기자 2023-08-18
'이 양말'만 있으면 치매 환자도 혼자 살 수 있다? 치매 환자 옆에는 24시간 곁에서 돌봐줄 사람이 필요하다. 환자가 언제 어느 때 쓰러지거나 정신을 잃을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박주현 기자 2023-08-16
농촌 살아도 '이것' 노출되면 치매 위험 더 높다 농촌지역에 산다고 해도 산불이나 살충제 살포로 인한 대기오염에 노출될 경우 치매 위험이 더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건필 기자 2023-08-16
과학이 알려주는…‘건강하게 나이듦’의 비밀9 인생 후반기는 보람찬 삶을 꾸릴 수 있는 시기다. 김형석(103) 연세대 명예교수는 인생의 황금기로 60~75세를 꼽았다. 중노년에는 젊은 시절보다… 김영섭기자 2023-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