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진료 시스템으로 지역 환자 지원” 아주대병원, 충북 다문화가정 자녀에 의료 봉사 아주대병원 의료진이 지역 소아 응급·중증 환자 진료체계의 새로운 모델을 검증하기 위한 현장 의료봉사에 나섰다. 아주대병원은 이지숙 권역응급의료센터장 겸… 장자원 기자 2026-10-29
응급실 없던 7년⋯문 연 지 열하루째 일요일, 26명이 몰렸다 11일 일요일 울주병원 응급실을 찾은 환자는 26명이었다. 24시간 응급실을 연 지 열하루째 되는 날이었고, 개원 이후 가장 많은… 윤성철 기자 2026-10-22
소관 부처 바뀐 국립대병원 첫 국감⋯“의사는 떠나고 빚만 쌓였다” 전국 9개 지역 국립대병원이 처음으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를 받았다. 이날 국감에서는 국립대병원의 심각한 인력난과 경영 적자 등 지역… 장자원 기자 2026-10-08
국립대병원에 무슨 일이?⋯“병상 10개 중 4개 비었다” 지역 국립대병원 병상과 수술실 가동률이 의정갈등 이후 큰 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장자원 기자 2026-10-06
복지부·보산진, 지역 국립대병원 연구지원 5곳→9곳⋯2028년 확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하 보산진)이 기존 5개 지역 국립대병원의 연구역량 강화를 지원하던 사업을 전국 9개 병원으로 확대해 추진하겠다고 18일 밝혔다.… 장자원 기자 2026-09-18
국립대병원 소관, 21년 만에 교육부→복지부로…전임교원 4년간 460여 명 늘린다 전국 국립대학(치과)병원을 관리하는 부처가 교육부에서 보건복지부로 바뀐다. 보건복지부는 국립대학병원 설치법과 국립대학치과병원 설치법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20일부터 국립대학(치과)병원의 소관부처가 이관된다고… 최승욱 기자 2026-08-19
가업상속공제 727개 업종에 병원은 없다⋯중소병원계 “이번엔 들어가야” 병원은 현재 가업상속공제를 받을 수 없다. 정부가 이 제도를 대대적으로 손질하면서도 병원을 새 공제 대상에 넣지 않자 중소병원계가… 최승욱 기자 2026-08-18
“의료를 돈 버는 영역에 두고 공적 책임 요구?”…李 대통령, 수가 손질 주문 이재명 대통령이 공공의료·필수의료 공백 문제에 대한 정부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 검토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2일… 최지연 기자 2026-07-23
60대 엄마의 걱정… “40세 우리 딸, 지방에서 분만 가능할까?” “딸이 곧 40세인데 첫 출산을 앞두고 있어요. 고령 산모라 걱정이 많아요”… 요즘 고위험 임신부가 늘고 있다. 40세 언저리에… 김용 기자 2026-07-14
첫 여성 병협 회장 유경하 “필수의료는 국방 같은 기반시설” “대한민국 의료계가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는 만큼 회원 병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부와 국회·의료계와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가겠습니다.” 유경하 신임… 최지연 기자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