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형, 아침형보다 일찍 죽을 위험 9%↑…원인? 저녁형(올빼미형) 인간은 아침형(종달새형) 인간에 비해 일찍 숨질 위험이 약 9% 더 높으며 이는 술과 담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는… 김영섭기자 2023-06-17
주말 낮 기온 30℃ 넘어… 주의할 점은? 이번 주말부터 월요일까지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일부 내륙지방에서 폭염 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어 질병관리청은… 장자원 기자 2023-06-16
아침에 빨리 일어나고 싶다면? 기상 요령 10가지 많은 사람들이 아침 시간을 잘 활용하고자 이른 시간에 알람을 맞추지만, 결국 스누즈 버튼을 누르고 다시 잠에 빠지고 만다.… 정희은 기자 2023-06-16
여름밤 치맥, 지나치면 발 관절 통증 위험? 시원한 맥주 한 잔이 생각나는 여름, ‘치맥’을 자주 즐긴다면 통풍을 조심해야 한다. 술과 함께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으면… 최지혜기자 2023-06-16
하루 ○시간 운동했더니 당뇨병 위험 '뚝' ↓ 규칙적 신체활동이 당뇨병 발병 위험을 낮추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하루 한 시간 중간에서 고강도… 이보현 기자 2023-06-13
술 마시면 60가지 이상 질병 위험 높여 음주가 60여 가지의 질환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전에 술과 관련된 것으로 밝혀지지 않았던 질병도 포함됐다. 영국… 정희은 기자 2023-06-13
외로움, 불면증, 음주...AI와 일하면 발생하는 문제(연구) 인공 지능(AI)과 함께 일하는 사람들은 외롭고, 불면증에 시달리고, 업무가 끝난 뒤 술을 마실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권순일 기자 2023-06-13
유방암 예방하려면 조심해야 하는 4가지 여성에게 가장 두려운 암이 바로 유방암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유방암 발병률이 가파른 상승 추세를 보이는데, 현재 우리나라 여성들에게 발생하는 전체… 윤은숙 기자 2023-06-12
"불면증 있으면 뇌졸중 위험 최대 4배 ↑" 불면증 증상이 뇌졸중 위험과 관련이 있으며 특히 50세 미만인 경우 그 위험이 더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신경학(Neurology)》에 발표된… 한건필 기자 2023-06-09
과음이 노안의 주범? 술이 '노화'에 미치는 영향 술은 여러 가지 면에서 노화와 관련이 있다. 음주는 노화 진행 속도를 더 빠르게 할 수 있다. 과음은 특히 나이가 들면서 신체의 특정 부위와… 김수현 기자 2023-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