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어서도 젊게 사는 방법 4 40대가 되면 남녀 모두 노화가 더 빨리 진행된다. 연구에 따르면 이때부터 적절한 영양소 공급과 운동을 하지 않으면 1년이… 권순일 기자 2023-01-25
명절 연휴에 찐 살 빼기 ‘설날에 조금만 덜 먹을걸….’ 연휴가 끝나고 체중계에 올라 후회하는 사람이 적지않다. 체중계 숫자만 망연자실 바라볼 게 아니라 이제… 김세진 기자 2023-01-25
매서운 한파 속 조심해야 할 질환은? 연휴 마지막 찾아온 강추위가 계속되면서 전국에 한파특보가 내려졌다. 오늘까지 기온이 평년보다 10~15도 낮아 아침 최저기온은 -23~-9도, 낮 최고기온은… 최승식 기자 2023-01-25
몸 속까지 따뜻하게...사우나의 장점 7 사우나의 역사는 수백년을 거슬러 올라간다. 고단한 하루를 보낸 뒤 몸을 안에서부터 따뜻하게 덥히는 것은 스트레스를 풀고 싶을 때… 이보현 기자 2023-01-24
코로나 엔데믹 시대...폐를 튼튼하게 만드는 법 6 폐 기능이 떨어지면 감염 등의 문제가 발생했을 때 대처가 힘들어진다. 전문가들은 “폐 기능이 저하되기 시작했다면 심각한 감염에 견디지를… 권순일 기자 2023-01-24
남보다 적게 먹는데 나만 왜 '복부지방'… 여성 뱃살 빼는 법은? 한국 여성은 서구 여성에 비해 몸무게가 적지만 근육량이 적고 체지방이 많아 배만 볼록하게 나온 복부 비만이 상대적으로 많다.… 김용주 기자 2023-01-24
몸 움직이면 머리도 좋아진다? 건강한 몸과 건강한 정신의 연결고리는 널리 알려져 있다. 신체 활동이 머리를 많이 쓰는 사람들이 보다 예리한 마음을 갖게… 이보현 기자 2023-01-23
여성의 ‘화병’ 갱년기에 많은 이유, 좋은 음식은? 이번 설 연휴에도 우울감, 가슴 답답함, 분노 등 ‘화병’ 증상을 보인 중년 여성들이 있을 것이다. 명절 음식이 간소화… 김용 기자 2023-01-23
망가지면 회복 안되는 신장, 당뇨병 조심해야 하는 이유 오후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전국에 강추위가 찾아오겠다. 밤에는 제주도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 충남서해안과 전라권으로 확대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김수현 기자 2023-01-23
돌연 허리·엉덩이 아프고 뻣뻣...‘이 병’에 좋은 음식? 어느날 갑자기 허리와 엉덩이가 아프고 뻣뻣한데, 좀 쉬어도 나을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면 ‘강직성 척추염(AS)’을 의심해봐야 한다. 이 병은… 김영섭기자 2023-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