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찌면 게으르고 의지 부족?...유전 요인이 더 커 유전자 약 60개가 뇌에서 체중 증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단백질을 암호화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라발대… 김영섭기자 2023-04-06
암 재활?...암 종류별 후유증 극복법 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이 크게 높아졌다. 10년 전 54.1%였지만 최근 5년 평균은 71.5%다. 암 환자는 수술이나 치료를 받으면서… 장자원 기자 2023-04-05
콜레스테롤약 먹고 근육통?... “걷기엔 이상 없어” 널리 알려진 콜레스테롤약 스타틴을 복용하고 장시간 걸어도 근육통 등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라드바우드대 메디컬센터는… 김영섭기자 2023-04-05
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이것' 견과류는 단백질이 풍부해 채식을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단백질을 섭취원이다. 미국 농무부 영양정책 및 홍보센터에서 발행하는 영양 가이드라인 ‘마이플레이트(MyPlate)’에… 정희은 기자 2023-04-05
이런 운동, ‘허리’에 최악...통증 완화 방법은? 허리가 자주 아프다면 무심코 취하는 자세를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허리는 엉치뼈(척추 가장 아래 부분에 있는 뼈) 위에 있는… 최지혜 기자 2023-04-05
등산 마니아가 쓰러지다.. 운동 중 '휴식' 필요 운동할 때는 힘들면 쉴 수 있지만, 노동할 때는 제대로 쉬지 못해 병에 걸릴 수 있다. 운동도 제대로 쉬지 않으면 노동이 될 수 있다. 김용 기자 2023-04-05
췌장 건강 해치는 나쁜 습관 vs 보호하는 식품 췌장(이자)은 위장 뒤에 있는 작은 장기지만 소화 효소와 호르몬을 분비하는 중요한 일을 한다. 췌장은 섭취한 음식을 세포가 쓰는… 권순일 기자 2023-04-05
“월급 깎이더라도 알레르기 피했으면...” 예방 음식10 미국 직장인의 약 31%는 꽃가루(화분) 등 각종 알레르기를 피할 수 있다면 월급이 깎이는 것도 달게 받아들이겠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김영섭기자 2023-04-05
현미 주치의 "주변에 좋은 기운 주던 분…2년전 낙상 영향 있는 듯" 4일 별세한 고(故) 현미(85) 씨는 생전 '건강장수'의 중요성을 알리면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80대의 고령에도 60대 수준의… 최지현 기자 2023-04-04
성기능 저하 막는다…테스토스테론 높이는 식품7 테스토스테론은 성욕, 뼈와 근육 건강, 정자 및 혈구 생산, 피로감 등에 영향을 미치는 성호르몬이다. 테스토스테론 수치는 30세 이후… 김영섭기자 2023-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