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에 종양 9kg 달고 산 女...의사 6명 거부한 수술 성공, 무슨 사연? 체중의 20%를 차지하고 키의 절반에 달하는 종양 때문에 걷는 것조차 어려웠던 여성이 최근 종양을 제거하고 새로운 삶을 살게… 지해미 기자 2024-04-14
에스파 윈터, 기흉 수술 받고 회복 중…어떤 질환? 그룹 에스파 윈터(23)가 기흉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12일 윈터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윈터가 최근 기흉 수술을… 이지원 기자 2024-04-14
“젊은 女 3명 중 1명, 유방암 징후 발견해도 검사 미뤄” 40세 이하 젊은 여성은 유방암의 징후를 자가 진단하고도 유방암 검사를 미루는 경향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0일~14일 미국 플로리다주… 한건필 기자 2024-04-14
“중년의 뇌 노화 너무 빨라”... 최악의 생활 습관은? 60대 ‘중년 치매’가 늘고 있는 가운데 치매 치료에 가장 많은 진료비 지출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건강보험 진료비… 김용 기자 2024-04-14
치매 잘 걸리는 성격 vs 덜 걸리는 성격, 따로 있다고? 현대인에게 암보다 더 무서운 게 바로 치매다. 치매는 정상이던 사람이 다양한 원인에 의해 뇌의 인지 기능이 상해서 일상생활을… 권순일 기자 2024-04-14
"햄 고기 많이 먹었더니"...대장암 말고도 '이 암' 위험? 햄, 베이컨 등 가공육이나 적색육을 많이 먹으면 흔히 알려진 소화관 암 외에 구강암 발병 위험까지 커질 수 있다는… 김근정 기자 2024-04-14
칼 대지 않고 피부암 진단하는 기술 나왔다? 날카로운 메스로 신체 조직의 일부를 절단하지 않아도 되는 ‘가상 조직검사(virtual biopsy) 기술이 개발됐다. 비침습적 방식의 피부암 진단은 물론… 한건필 기자 2024-04-13
"기후변화로 인한 뇌졸중 사망자, 한 해 50만 명 넘어" 2019년 한 해에만 세계적으로 50만 명 이상이 기후변화로 인한 뇌졸중으로 인해 사망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10일(현지시간) 《신경학(Neurology)》에… 한건필 기자 2024-04-12
뚱뚱한 사람, '이 시간'에 운동하라!...일찍 죽을 위험 61% 뚝 규칙적인 운동은 건강을 위해 중요한 활동이다. 언제 운동하느냐, 이 운동 시간대도 건강에 차이를 만들까? 이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 정은지 기자 2024-04-12
"야생 고양이 먹어서 저주받았나?"...온몸 털로 뒤덮인 아이, 무슨 사연? 태어날 때부터 온 얼굴과 몸이 털로 뒤덮인 아이가 있다. 이 아이가 가진 질환은 늑대인간증후군이라고도 불리는 다모증(hypertrichosis)이다. 최근 영국… 지해미 기자 2024-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