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의 신장병 왜 이리 많아?”...가장 나쁜 식습관은? 신장(콩팥)은 적갈색의 완두콩 모양으로 주먹 크기(성인) 정도다. 우리 몸의 피를 걸러서 노폐물을 줄여 소변을 만드는 기능을 한다. 이… 김용 기자 2024-04-18
"어지럽고 말 잘 못해" 뇌종양으로 오진...77세女 뇌에 '이것', 뭐길래? 뇌종양인줄 알았던 여성의 뇌에서 아메바가 발견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중국의 77세 여성은 어지러움, 의식 장애, 말하기 어려움… 최지혜 기자 2024-04-18
아빠가 고기 많이 먹으면...딸 건강 '이렇게' 변한다고? 아빠의 식습관이 아들과 딸에게 각기 다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시드니대, 덴마크 코펜하겐대 등… 김영섭기자 2024-04-18
종근당, 1분기 '온라인 관심도' 제약사 1위 지난 1분기 국내 주요 11개 제약회사 가운데 온라인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가장 높은 기업은 종근당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빅데이터 분석 전문… 장자원 기자 2024-04-18
암질심, 면역항암제 '키트루다' 15개 암종 급여 확대 실패 한국MSD의 대표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가 15개 암종을 대상으로 건강보험 급여 확대에 나섰지만 실패했다. 자궁내막암, 삼중음성 유방암, 식도암, 방광암… 원종혁 기자 2024-04-18
나이 들면서 증가하는 전립선암...원인은 무엇? 전립선(전립샘)암은 주로 나이 든 남성에게 발생한다. 10건 중 6건은 65세 이상 남성에서 진단되고 50세 미만 남성에서는 발생률이 1%에… 권순일 기자 2024-04-18
당근에 기름 넣어 살짝 데쳐서 먹었더니...노화에 변화가? 당근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눈 건강, 노화 지연, 폐 기능 증진 및 항암… 김용 기자 2024-04-17
“낮에 충분히 먹지 않으면…장 건강 해친다?” 장이 튼튼해야 뇌도 건강하다. 뇌와 장의 건강이 밀접한 관련을 보이는 것은 ‘장-뇌 축(gut-brain axis) 이론’으로 뒷받침된다. 종전 연구… 김영섭기자 2024-04-17
“햐얀색 대변 보고 온몸 가려워”…30대男 숙취인가 했는데 ‘이 암‘, 무슨 일? 하얀색 변을 본 후 췌장암 4기 진단을 받은 30세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미시간주에… 지해미 기자 2024-04-17
“심장·뇌혈관 위험인자, 나는 몇 개 있나?”...최악의 식습관은? 심장·뇌혈관질환은 혈관벽에 중성지방-콜레스테롤 등이 쌓여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히는 병이다.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근경색-협심증 등이 대표적이다. 심뇌혈관질환은 오랜 시간 동안 여러… 김용 기자 2024-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