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혈관 안좋은 사람... "6개월만 채식해라" (연구) 심혈관질환 고위험군의 경우 채식을 6개월 이상 할 경우 콜레스테롤과 혈당, 체중조절이 모두 좋아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한건필 기자 2023-07-27
금연하려 '전자담배' 사용?... 알고 보니 미국에서 젊은 성인 10명 중 1명이 전자담배를 정기적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담배 대체제가 아닌 담배 입문용으로 오용되고… 정은지 기자 2023-07-24
붉은 육류와 유제품, 무조건 적게 먹는 게 좋을까? 의사들은 오랫동안 붉은 육류와 유제품이 심혈관 질환, 기타 심장 및 혈액 질환의 주요 원인이라고 경고해 왔다. 그러나 «유럽심장저널(European… 박주현 기자 2023-07-10
뇌건강 유지하려면...'규칙적 낮잠'이 효과 (연구) 낮잠을 게으름의 표시로 여기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매일 오후 낮잠을 자는 것은 우리가 잘 늙기 위해 필요한 습관일… 이보현 기자 2023-07-10
건강해지려 먹은 오메가3... ‘이 질환’ 위험 높일 수도 ‘오메가3’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진 ‘장쇄오메가-3불포화지방산’이 심방세동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완화하고 혈액… 장자원 기자 2023-06-26
지방간 환자가 반드시 신경 써야 할 ‘이것’ 비알코올지방간질환이 있는 환자가 간 섬유화 위험을 낮추려면 건강하지 않은 근육을 줄여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근육의 양과 더불어… 장자원 기자 2023-06-21
당뇨병 발병 위험 높이는 '잔여 콜레스테롤' 관리법 잔여 콜레스테롤이 높을수록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젊은 사람일수록 잔여 콜레스테롤의 영향이 컸다. 한림대성심병원·숭실대… 장자원 기자 2023-06-21
오래 앉아 일해도... 심장병 줄이는 방법은? 오래 앉아서 일이나 공부를 하는 사람도 주 2~3일 이상 신체 활동을 꾸준히 하면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장자원 기자 2023-06-21
술·담배 즐기는 사람이 의외로 조심해야 할 ‘이것’ 화요일인 오늘은 전국 하늘이 다소 흐려지며 곳곳에 비 소식이 있겠다. 충청 이남과 제주에 각각 5~20mm, 40mm의 비가 내릴… 장자원 기자 2023-06-20
살 빼려면 탄수화물 끊어라? 올바른 섭취법 체중 감량 하려면 가장 먼저 탄수화물부터 줄이거나 끊어야 한다는 것이 상식이다. 하지만 정말 탄수화물은 ‘비만의 적’ 일까? 날씬한… 김수현 기자 2023-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