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앉아 일해도... 심장병 줄이는 방법은? 오래 앉아서 일이나 공부를 하는 사람도 주 2~3일 이상 신체 활동을 꾸준히 하면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장자원 기자 2023-06-21
술·담배 즐기는 사람이 의외로 조심해야 할 ‘이것’ 화요일인 오늘은 전국 하늘이 다소 흐려지며 곳곳에 비 소식이 있겠다. 충청 이남과 제주에 각각 5~20mm, 40mm의 비가 내릴… 장자원 기자 2023-06-20
살 빼려면 탄수화물 끊어라? 올바른 섭취법 체중 감량 하려면 가장 먼저 탄수화물부터 줄이거나 끊어야 한다는 것이 상식이다. 하지만 정말 탄수화물은 ‘비만의 적’ 일까? 날씬한… 김수현 기자 2023-06-11
인공지능(AI)이 심혈관질환 진단을?...정확도 92.8% 심혈관질환을 진단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모델이 개발됐다. 심혈관질환의 대표적인 증상인 가슴 통증 발생 시 수집 가능한 정보에 따라… 최지혜 기자 2023-06-09
학계 정설과 달라...나쁜 콜레스테롤 적어도, 심혈관질환 위험 ↑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도,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심혈관질환 병력이… 문세영 기자 2023-06-07
나트륨 덜 먹으면, '이것' 사망자 700만 명 감소 세계보건기구(WHO)에 의하면 전 세계인의 나트륨 섭취가 줄어들면 2030년까지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자가 700만 명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식품안전정보원이 WHO가… 문세영 기자 2023-05-24
우울증 등 정신질환, 젊은층서 '이것' 위험 58% 높여 우울증 등 정신질환 병력이 있는 20~30대 성인은 또래 대비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서울대병원… 문세영 기자 2023-05-22
고혈압 환자 20년 추적? 이것 따라 합병증 위험 '차이' 고혈압 환자가 혈압을 관리하면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최대 60%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환자들을 최대 20년간 추적 관찰해 내린… 장자원 기자 2023-05-20
젊을 때 당뇨병 걸리면, 심혈관질환 위험 더 커져 30대 젊은 나이에 성인 당뇨병이 발생하면, 유전적 요인의 영향으로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곽수헌·박경수… 문세영 기자 2023-05-19
약한 심장, 치매 부른다? 개선하는 습관 3 뇌가 기능하기 위해서는 연료가 필요하고, 그 연료는 심장이 산소와 혈액을 공급함으로써 채운다. 하지만 뇌는 이 중요한 자원을 비축해두지… 정희은 기자 2023-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