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도 가족력?”…100세 부모 둔 자녀, 사망 위험 42% 낮았다 부모 중 한 명 이상이 100세까지 산 사람은 부모의 수명이 더 짧았던 사람보다 사망과 심혈관질환, 고혈압 위험이 낮은… 정은지 기자 2026-09-08
‘외로워서’ 담배 피운다고?⋯흡연자, 2년 뒤 외로움 더 커졌다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담배를 피운다.” 흡연자들이 담배를 끊지 못하는 흔한 이유 중 하나다. 그런데 최신 연구 결과에 따르면… 장자원 기자 2026-09-07
느긋하게 먹어볼까?… 식사 시간 들쭉날쭉한 男, 심장병 위험↑ 주말이나 쉬는 날에는 평상시보다 식사가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처럼 평일과 주말의 식사시간이 일정하지 않은 경우 심혈관질환 위험이… 지해미 기자 2026-09-07
암 진단 뒤에도 10명 중 4명 흡연 계속⋯끊은 환자는 심혈관 위험 36% 낮아 암 진단은 금연을 결심하게 만드는 강한 이유가 된다. 그런데 실제 암 환자들을 추적해보니 진단 당시 담배를 피우던 사람… 최승욱 기자 2026-09-04
혈압약 효과 높이려면 ‘이렇게’ 복용해야⋯9만명 분석해보니 혈압약을 처방대로 꾸준히 복용하지 않으면 혈압을 낮추는 효과뿐 아니라,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등을 예방하는 효과도 충분히 얻지 못할 수… 지해미 기자 2026-08-31
“출렁 살보다 ‘이 뱃살’ 더 위험해”…심장 빨리 늙게 하는 지방 따로 있다 같은 몸무게에 BMI까지 같아도 심장의 나이는 다를 수 있다. 손으로 잡히는 살보다 배 속 장기 주변에 숨어 있는… 정은지 기자 2026-08-31
심근경색 뒤 ‘베타차단제’ 언제까지?⋯한·프 6238명 연구서 새 기준 제시 심근경색을 겪은 환자가 오랫동안 복용하는 약 가운데 하나가 ‘베타차단제’다. 심박수와 심장 수축력을 낮춰 심장의 부담을 덜어주는 약이다. 그런데… 최승욱 기자 2026-08-31
마운자로, 혈당·체중 넘어 심혈관 위험까지⋯FDA, 적응증 확대 승인 제2형당뇨병 치료제 ‘마운자로(성분명 터제파타이드)’가 미국에서 심혈관 사망과 심근경색, 뇌졸중 위험을 낮추는 치료제로도 사용 범위를 넓혔다. 일라이릴리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최승욱 기자 2026-08-29
살 빼려고 탄수화물 끊었는데 콜레스테롤 ‘쑥’⋯특히 주의해야 할 사람은? 체중 감량을 위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사람이 많지만, 같은 저탄수화물 식단을 따르더라도 콜레스테롤 수치가 변하는 정도는 사람마다 크게… 지해미 기자 2026-08-27
첫 끼 정오 넘긴 사람, 기대수명 2.5년 짧았다⋯저녁은 몇 시가 좋을까 우리 몸에는 24시간을 주기로 움직이는 ‘생체시계’가 있다. 빛과 수면뿐 아니라 식사도 생체리듬을 조절하는 중요한 신호다. 식사 시간이 늦어지면… 최지연 기자 202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