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묘객 노리는 '살인진드기' 피하려면? 질병관리청(질병청)이 가을철을 맞아 환자 발생이 늘어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이하 SFTS)·쯔쯔가무시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한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청은… 이요세 기자 2023-09-28
소리 없이 망가지는 콩팥…'이 과일' 안 좋다? 우리 몸의 혈액 속 노폐물을 걸러내는 ‘정수기’인 콩팥. 양쪽을 합쳐서 하루에 약 200만개의 필터가 180L 정도의 혈액을 정화한다.… 정희은 기자 2023-09-27
거슬리네... "치아에 난 하얀점 뭘까?" 하루 세 번 열심히 양치질을 하지만, 자신의 치아를 실제로 유심히 들여다 본 적이 얼마나 될까? 충치에서부터 치은염까지, 치아와… 지해미 기자 2023-09-27
가려우면 못 참는 이유..."긁을수록 뇌는 즐겁다?" 심한 가려움을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다. 모기에 물렸든, 두드러기가 났든, 정체불명의 혹이 났든, 긁는 것을 도저히 멈출 수… 박주현 기자 2023-09-26
10분 내 에너지음료 12캔 마신 男...췌장이 '헐' 그의 최후는? 10분 만에 12캔의 에너지음료를 들이킨 30대 남성이 ‘거의 죽을 뻔’한 사건이 공개돼 화제다. 이 남성은 가슴이 화끈거릴 뿐만… 최지혜기자 2023-09-26
"여자인데 턱에 굵은 털이 났어요"...이 털의 정체는? 어느날 거울을 보고 턱밑에 1~2cm의 굵은 털을 발견한 적이 있는가? 턱수염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여느 턱 털과는 달리… 정은지 기자 2023-09-25
"단백질은 양보다 질"...너무 많이 먹으면 어떻길래? 오늘부터 체중을 감량하기로 결정했다면 제일 먼저 고민해야 하는 게 바로 식단이다. 흔히들 고단백 식단을 권하곤 한다. 그렇다면 매일… 김근정 기자 2023-09-25
밤낮 소변 보면서 ‘끙끙’··· “男 그곳 근육 떨고 있니?” 전립선비대증은 전립선이 정상 크기에서 점차 커지면서 요도를 압박해 소변보기가 어려워지는 질환이다. 소변이 자주 마렵거나, 소변을 봐도 잔뇨감이 들고,… 이요세 기자 2023-09-25
체중감량에 좋은 단백질…얼마나 먹어야 효과볼까? 단백질은 체중 감량을 위한 필수영양소로 꼽힌다. 단백질은 근육 성장을 촉진 하고 포만감을 오랫동안 유지하며 신진 대사를 촉진 할… 윤은숙 기자 2023-09-24
유전자 변형 돼지 심장 이식 두 번째 성공…경과는? 유전자 변형 돼지의 심장을 사람에게 이식하는 수술이 두 번째 성공을 거뒀다고 미국의 뉴욕타임스(NYT)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메릴랜드 의대… 한건필 기자 2023-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