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면 살 빠진다고? 뻥튀기 정보에 속지마!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술을 마시면 살이 빠진다’는 내용의 게시물이 확산하자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연구를 잘못 해석한 사례”라며 반박에 나섰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하… 장자원 기자 2025-08-29
외모 성수기 비결?…김희철 “‘2가지’ 지켰더니 살이 확 빠져” 가수 김희철이 팬들도 인정한 ‘외모 성수기’로 화제다. 김희철은 한 예능에 출연해 “슈퍼주니어의 20주년 컴백을 기념해 관리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권나연 기자 2025-08-24
“안내견 없이 못 걸어“…20대男 라오스 여행 중 실명, 무슨 일? “다시는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알리는 것이 살아남은 이로서의 책임이라고 느껴요." 지난해 11월 라오스에서 발생한 집단 메탄올 중독… 지해미 기자 2025-08-22
"조금만 마셔도 건강에 독"…미국인들, 술 인식 대전환 미국인들의 술에 대한 인식이 대전환기를 맞고 있다고 AP통신이 13일 갤럽조사를 인용해 보도했다. 갤럽조사에 따르면 미국인들 사이에 ‘술을 조금 마셔도 건강에 나쁘다’는… 채인택 의학 저널리스트 2025-08-14
“꿈에서 숟가락 삼켰는데 진짜였다”…5개월간 착각했던 男, 배에 15cm 숟가락이? 한 중국 남성이 술에 취한 상태에서 숟가락을 삼키고도 이를 꿈으로 착각한 채 5개월 동안 일상생활을 이어오다, 우연한 계기에… 지해미 기자 2025-06-30
생리 직전 자꾸 술 찾는 女…왜 그럴까? 여성은 배란 직전인 후기 여포기에 음주 충동이 강해지는 걸로 나타났다. 이는 여성의 알코올에 대한 갈망이 생리 주기에 밀접히… 김성훈 기자 2025-06-27
“갈증 날 때 물이 최고?”...수분 보충에 ‘이 음료’ 가장 좋아, 뭐? 갈증이 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물이다. 하지만 수분 보충에 가장 효과적인 음료는 물이 아니라고 한다. 다양한… 지해미 기자 2025-06-26
“폭음 억제하는 신경세포 500개 미만으로 좁혀져” 수십억 개의 뇌신경세포 중 폭음을 억제하는 신경세포는 500개 미만밖에 안 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10일(현지시간) 《네이처 신경과학(Nature Neuroscience)》에 발표된 미국… 한건필 기자 2025-06-12
매운탕 먹었더니, 가슴이 ‘펄떡펄떡’...‘심계항진’엔 나쁜 음식들 매운 음식만 먹으면 가슴이 펄떡펄떡 뛰고 답답해진다고 호소하는 사람이 있다. 심장병 중 부정맥에 속하는 심방세동의 두드러지는 특징이 심계항진이다.… 김영섭기자 2025-06-02
“술 마시면 얼굴 빨개지는 체질?”...‘이 암’ 위험 신호일 수 있다고? 술을 마신 뒤 얼굴이 붉게 달아오른다면, 단순히 체질 문제로 넘기기보다 건강에 대한 위험 신호로 받아들여야 할지 모른다. 이… 지해미 기자 2025-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