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입은 무슨 문제가 있을까? 폐렴은 한국인의 노인건강을 가장 빠르게 위협하는 병인데, 60세 이상 폐렴 환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폐렴에 걸린 노인의 80%… 김현정 교수 2024-02-23
"코 고는 남편 때문에 못자?"...평소 '이 식단' 먹게 하라! 식물성 식단을 섭취하는 사람은 수면무호흡증에 걸릴 가능성이 낮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유럽호흡기저널 오픈 리서치(ERJ Open Research)》에 발표된 호주… 한건필 기자 2024-02-22
“너무 빠른 몸속 노화”... 가장 나쁜 식습관은? 내 몸의 ‘겉 노화’에만 신경 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얼굴 주름 뿐만 아니라 목 주름까지 걱정한다. 잦은 보톡스… 김용 기자 2024-02-22
같은 공간에 있어도 男女, '이렇게' 보는 것 다르다 남성과 여성은 생각하는 방식에서만 차이가 있는 것이 아니다. 같은 장소에 있어도 남성과 여성은 바라보는 곳이 다르다. 학술지《폭력과 성(Violence… 박주현 기자 2024-02-21
“흐린 날 유독 우울해”...기분 탓일까? 아직 겨울 날씨지만 온도가 올라가면서 눈보다 비가 오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심지어 안개가 자욱한 아침을 맞이하자면 나도 모르게… 정희은 기자 2024-02-21
밤낮 뒤바뀐 아이 괜찮을까... "어긋난 생체시계, 정신건강 흔들어" 수면과 생체시계 문제가 정신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생체시계는 태양 주기에 따른 신체의 변화를 의미한다. 24시간… 윤은숙 기자 2024-02-20
17년 투병 끝에...가수 방실이 쓰러뜨린 뇌경색, 어떤 병? 가수 방실이(본명 방연순)가 20일 별세했다. 향년 61세. 가요계에 따르면 방실이는 20일 인천 강화의 한 요양병원에서 눈을 감았다. 고인은… 이지원 기자 2024-02-20
술 끊었다가 다시 마셨더니...더 빨리 취하네? 내 몸에 무슨 일이 올 초 새해를 맞아 지금까지 금주에 성공했다면 정말 축하할 일이다. 피부가 좋아지고, 잠도 더 잘 자며, 기억력이 좋아졌다고… 지해미 기자 2024-02-20
한가인 "하루 영양제 10종이나 복용?"...한꺼번에 먹어도 될까? 배우 한가인이 건강을 위해 영양제 10종을 먹는다고 밝혔다. 최근 한 방송에서 한가인은 “슬슬 약을 먹어볼까”라며 영양제를 챙겼다. 영양제… 최지혜기자 2024-02-20
임신 때 우울하다고 약 먹다간...아이 조울증 위험 높아져 임신 중 우울증 약을 복용하면 아이의 정동장애, 즉 조울증의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동장애는 기분조절이 어렵고 비정상적인 기분이… 윤은숙 기자 2024-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