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나는 118kg 흉부외과 의사였다”…그가 말하는 ‘의지’만으로 살을 뺄 수 없는 이유 심장을 고치는 흉부외과 의사가 초고도비만 환자였다고 한다면 쉽게 믿기 어려울 것이다. 분당서울대병원 흉부외과 장형우 교수는 한때 몸무게가 118㎏이었다.… 김다정 기자 2026-02-24
일어나자마자 날갯짓을...아침이면 뻣뻣한 몸 풀어주는 방법 아침에 일어나면 온몸이 뻣뻣하다. 분명 자고 났는데 왜 밤새 짐이라도 나른 것처럼 목이며 어깨가 뻐근한 걸까. 아침에 뻣뻣하고… 권순일 기자 2026-02-24
“이 얼굴이 76세?” 베라왕, 싸이와 동년배 비주얼 충격…관리 비결 뭘까? 세계적 패션 디자이너 베라 왕(76)이 한국 가수 싸이(49)와 찍은 사진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베라 왕은 지난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이보현 기자 2026-02-24
"임플란트가 왜 저기에?"… 복부 엑스레이에서 발견된 '황당한 이유' 뭘까 치아 임플란트 식립 수술 중 상악동(위턱뼈 안쪽 공간)으로 이탈됐던 임플란트가 다소 복잡하고 황당한 과정을 거쳐 다행히 안전하게 몸밖으로… 이수민 기자 2026-02-23
“하루 10분이면 충분”…男 성욕 높이고 노화 늦추는 최고의 운동은? 남성의 성생활을 좌우하는 요인은 다양하다. 스트레스, 수면, 체중, 만성질환, 그리고 무엇보다 호르몬 변화가 영향을 미친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정은지 기자 2026-02-23
“‘이 말’ 반복하니 화 가라앉아”…신애라 극찬한 갱년기 대처법 배우 신애라(56)가 갱년기에 늘어난 화와 짜증을 다스리는 방법을 추천했다. 신애라는 지난 20일 자신의 유튜브 ‘신애라이프’ 채널에 ‘짜증나고 화날… 이보현 기자 2026-02-23
여주, 계피도...당뇨병 환자들이 주의해야 할 보충제 건강을 위해 이런저런 보충제를 섭취하는 사람들이 많다. 조사에 따르면 미국의 경우 성인의 약 75%가 보충제를 사용한 적이 있다.… 권순일 기자 2026-02-23
하루 이틀 밤새웠을 뿐인데… 장 건강에 ‘적신호’ 켜지는 이유 앞으로 불면증이 있거나 수면 시간이 짧은 경우 장 건강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좋겠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하루 이틀 잠을… 김다정 기자 2026-02-22
“아기 같은 상태?” 태진아, 대성통곡하게 만든 옥경이의 ‘이 병’…무슨 일? 가수 태진아가 중증 치매를 앓고 있는 아내 옥경이의 근황을 전하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태진아는… 도옥란 기자 2026-02-22
잠 설쳐도 잘 잔 것 처럼…뇌를 속일 수 있다? 숙면은 뇌 건강에도 필수적이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 다음 날에는 집중력이 떨어지며 업무를 처리하는 속도도 떨어진다. 하지만 여러 가지… 정희은 기자 2026-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