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입짧은햇님, 다이어트약으로 살 뺐나?...‘나비약’ 뭐길래? 방송인 박나래와 구독자 170만명의 먹방 유튜버 입짧은햇님(본명 김미경)이 이른바 ‘주사이모’ A씨에게 전달받은 다이어트약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박나래에… 이보현 기자 2025-12-23
심장 발작하는 ‘홀리데이 하트 신드롬’… ‘이때’가 가장 위험? 연말을 맞아 술자리와 모임이 잦아지면서 심장 건강에 비상이 걸렸다. 이른바 '홀리데이 하트 신드롬(Holiday Heart Syndrome)'이다. 평소 건강하던 사람이… 김다정 기자 2025-12-22
거장 라이너 감독, 美에 ‘마약과 헤어질 결심’ 요청하며 떠나다 '해리와 샐리를 만났을 때'를 만든 할리우드 영화감독 롭 라이너(77)가 12월 1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부인 미셸과 함께 살해된 사건은 충격적이다. 수사 결과… 채인택 의학 저널리스트 2025-12-22
치즈 적게 먹으면 오래 살 수 있을까? 포화지방은 오랫동안 건강의 적으로 인식돼 왔다. 버터, 치즈, 붉은 고기에 함유된 포화지방은 동맥을 막고 심장마비와 뇌졸중 위험을 높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든 사람에게… 정희은 기자 2025-12-21
“칼슘 보충제, ‘이것’에 재앙될 수도”...멸치·우유가 더 나은 이유 뼈 건강을 위해 칼슘 보충제(영양제)를 습관적으로 챙겨 먹는 사람이 참 많다. 특히 자녀나 손주들이 어른들의 골다공증을 우려해 이를… 김영섭기자 2025-12-20
‘이런 성격’ 소유자, 일찍 사망할 수 있다? “저 성격 못 고치면 일찍 죽을 거야”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만들어낸 말이 아니다. 진짜로 성격이 수명을 단축할 수… 정희은 기자 2025-12-20
어, 이런 증상이 “완전 회복 어려워, 너무 무섭다”… 신장 지키는 생활 습관은? 어떤 음식 먹을까? 콩팥(신장)은 모양이 강낭콩과 비슷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기능이 떨어져도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아 조기 발견이 어렵다. 몸속의 수분과 혈압을… 김용 기자 2025-12-19
“학교서 옮은 독감인 줄 알았는데”…12세 혼수 빠뜨린 ‘이것’, 얼마나 위험? 영국에서 10대 소녀가 독감 증상을 단순한 ‘학교 감염병’으로 여겼다가 패혈증과 괴사성 폐렴으로 악화돼 혼수상태에 빠진 사례가 보고됐다. 이를… 정은지 기자 2025-12-19
“두통약도 잘못 먹으면 간 손상”… ‘이 과일’ 간 보호 효과? 겨울철에는 약을 찾게 되는 사람이 많아진다. 기온이 낮고 실내와 외부의 온도 차이가 심할수록 몸의 컨디션이 악화해서다. 두통이 잦아지거나… 김수현 기자 2025-12-19
“아침 잠 깬 뒤 ‘이 습관’, 심장마비 위험 높여”…의사가 경고, 뭐길래? 알람 소리에 눈을 뜬 뒤 가장 먼저 하는 행동은 무엇인가. 침대에서 몸을 일으키기도 전에 휴대전화를 집어 들고, 한동안… 정은지 기자 2025-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