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의 적?...먹을수록 되레 허기 유발 식품 4 식사를 하고 나면 위가 찼다는 신호가 뇌에 전달돼 배부름을 느끼게 된다. 배가 고플 때 음식을 먹으면 배고픔이 해소되는… 권순일 기자 2023-06-16
여름밤 치맥, 지나치면 발 관절 통증 위험? 시원한 맥주 한 잔이 생각나는 여름, ‘치맥’을 자주 즐긴다면 통풍을 조심해야 한다. 술과 함께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으면… 최지혜기자 2023-06-16
비키니 입다가 발견?…알고보니 유방암 3기 가슴에서 이전에 없던 멍울이 생겼다면 유방암을 의심해볼 수 있다. 미국에서 비키니를 입다가 유방암을 발견한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최지혜기자 2023-06-15
"비만수술 받은 청소년, 뼈 건강 조심해야" 청소년 시기 체중감량수술을 받을 경우 골밀도가 떨어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3일(현지시간) 《방사선학(Radiology)》에 발표된 미국 하버드대 연구진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3-06-14
많은 사람이 ‘먹방’ 즐겨보는 이유…설마 ‘이것’? 온라인에서 음식 이미지를 반복적으로 보면 포만감이 생겨 배고픔을 어느 정도 잊을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김영섭기자 2023-06-14
수면무호흡증 치료 겨냥한 이식형 의료기기, 상용화 '바짝' 신경 전기 자극을 통해 폐쇄성 수면무호흡증(OSA)을 치료하는 혁신 의료기기(이식형 디바이스)의 사용 영역이 한층 확대될 전망이다. 해당 디바이스는 중증… 원종혁 기자 2023-06-14
동아에스티, 美 당뇨학회서 비만치료제 전임상 연구데이터 발표 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김민영)와 미국 신약개발 자회사 뉴로보 파마슈티컬스는 6월 23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83회 미국 당뇨학회(ADA,… 김용주 기자 2023-06-14
태어날 때 저체중, 당뇨병 위험 40%까지 높여 (연구) 신생아의 체중이 평균보다 1kg 더 무거우면 제2형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약 40% 낮아지고, 평균보다 1kg 더 가벼우면 약 3.3년… 김영섭기자 2023-06-14
먹어도 먹어도 배고픈 이유, 뇌 때문? 뚱뚱한 사람은 영양분에 대한 뇌 반응이 날씬한 사람과 다르며 체중감량을 한다 해도 크게 바뀌지 않아 어쩌면 영구적 변화를… 한건필 기자 2023-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