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운동하고, 살 뺐더니...내 심장이 “생생” 심장병은 암에 이어 한국인의 사망 원인 2위로 꼽힌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의하면 미국에서는 남녀 모두 사망 원인 1위가 심장병으로… 권순일 기자 2023-09-10
"비만은 만성 대사질환...인식 바꿔야 할 시점" "비만 관리에 개념이 바뀌고 있다. 진행과 재발을 반복하는 '만성 대사성 질환'이라는 점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의료계가 바라보는 비만… 원종혁 기자 2023-09-10
코코넛오일 먹으면 살찐다? 대신 '이것' (연구) 신체 건강은 물론 피부에도 좋은 것으로 알려진 코코넛오일을 무조건 믿고 섭취하면 의외의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김근정 기자 2023-09-10
[건강당당] 치솟는 혈당도 간 때문이다?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강력한 생체 화학 공장으로 무게는 1~1.5kg이다. 음식물을 소화하고 생긴 영양소를 담은 피가 간으로… 이지원 기자 2023-09-09
나에게도 뇌졸중이 올까? 피는 알고 있다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생기는 뇌졸중(뇌중풍)은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과음·흡연, 관상동맥질환, 심장부정맥, 비만 등이 주요 위험인자로 꼽힌다. 뇌졸중의 단계별… 이요세 기자 2023-09-08
국 한 봉지에 권장량 훌쩍…'덜짠덜단' 생활 가능할까? 정부가 나트륨 저감 표시 대상 확대에 나섰다. 지난달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나트륨·당류를 줄인 제품 생산 활성화와 ‘덜 짠’, ‘덜 단’ 제품의… 최지혜 기자 2023-09-07
"정신 및 신경장애 가장 심각"…국내 비만약 부작용 1위는? 일명 ‘살 빼는 약’으로 알려진 식욕억제제 펜터민이 국내에서 처방받을 수 있는 비만약 중 부작용이 가장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자원 기자 2023-09-07
고지혈증이 뇌경색으로.. 나쁜 식습관 vs 좋은 음식은? 30~40대는 남성의 총 콜레스테롤 농도가 더 높지만, 50대 중반 이후에는 오히려 여성의 총 콜레스테롤 농도가 더 높아진다. 이는 갱년기에 의한 호르몬 변화 때문으로 보인다. 김용 기자 2023-09-07
정상 체온은 없다? "측정 시간과 사람 따라 달라" 37℃가 사람의 정상 체온이라는 믿음은 오랫동안 굳어져 왔다. 병에 걸려 열이 있는지를 판단할 때도 이 온도가 기준이 된다.… 박주현 기자 2023-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