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빼는 데 귀한 귀리" ...근육 빠지는 것도 막아주네 아침이나 간식으로 '오트밀'을 챙겨 먹으면 건강에 여러모로 이롭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오트밀'이라고 하면 어쩐지 낯설게 느껴질 수도… 김근정 기자 2023-10-17
위고비에 도전장?....'마운자로' 평균 27kg 빠졌다 체중감량제 위고비의 강력한 대항마로 떠오른 마운자로(Mounjaro)가 비만이나 과체중인 사람 800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평균 60파운드(27㎏)를 감량시켰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건필 기자 2023-10-17
식사 때 곁들인 고추 한두 개...“날씬한 몸매 만드네” 고추는 열대성 식물로 비타민C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살균과 항산화 작용을 하며 항암 효과도 있다. 특히 고추의 매운… 권순일 기자 2023-10-17
중년 여성, ‘이 음식’ 즐기더니 쓸개에 돌.. 암 위험은? 남성보다 여성 담석증 환자가 더 많은 이유로 임신으로 인한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의 과다 분비, 출산, 먹는 피임약, 호르몬 대체 요법에 의한 호르몬 불균형 등이 거론된다. 김용 기자 2023-10-16
음식 씹는 마법의 숫자...'이만큼' 씹어야 뱃살이 안찐다 밥을 먹을 때 꼭 TV나 휴대폰을 보는 사람들이 있다. 보통 이런 것들에 주의를 뺏기면 나도 모르게 음식 먹는… 지해미 기자 2023-10-16
40세 넘었다? 치매 예방하려면 '배우고 춤 추세요' 나이가 들면서 여러 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되도록이면 피하고 싶은 대표적인 질병 중 하나로… 김근정 기자 2023-10-16
매일 헬스장 가는데...왜 살은 잘 안 빠질까? 다이어트 중이다. 피트니스센터에 등록하고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다. 그런데 체중은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왜 그럴까. 미국 건강·의료… 권순일 기자 2023-10-15
“당분 과다 섭취하면 안돼요”...이럴 때 좋은 과일들 하루 당분 섭취는 얼마까지 제한해야 할까. 당분 섭취량은 하루 총 칼로리의 10% 이내로 50g을 넘지 말아야 한다. 하지만… 권순일 기자 2023-10-15
급한 성격은 저탄수화물 식사...내게 맞는 체중 감량은? 탄수화물 섭취량을 크게 제한하는 다이어트 법은 초반부터 체중이 줄어드는 변화를 체감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방식은 단기간에 살을 빼도 장기간 지속하긴 어렵다 김용 기자 2023-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