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kg 이장우 “이렇게 5kg 뺐다”...이 다이어트 위험한 이유는? 배우 이장우가 단 이틀 만에 5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14일 이장우의 유튜브 채널 ‘장금이장우’에는 그룹 카라의 허영지가 게스트로 출연한… 이지원 기자 2024-02-16
"눈 깜빡깜빡" 틱장애...젊은층 5년새 5배 증가, 왜? 최근 5년 동안 2~30대 틱장애 발생률이 5배 넘게 뛴 것으로 조사됐다. 2020년 기준 틱장애 진단 환자 10명 중… 임종언 기자 2024-02-16
“MZ 치매는 영츠하이머?”…나도 디지털 치매라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발표한 ‘2022 인터넷 이용 실태 조사’에 따르면, 국내 모바일 인터넷 사용자들이 보통 일주일에 평균 약 22시간,… 정희은 기자 2024-02-15
“너무 많은 대장암”... 가장 나쁜 식습관은? 불과 20~30년 전만 해도 대장암은 눈에 띄는 암이 아니었다. 지금은 한 해에 3만3천 명에 육박하는 신규 환자가 쏟아지는… 김용 기자 2024-02-15
'급찐살'로 배 볼록했던 미자 “6일 만에 5kg 뺐다”...비결은? 개그우먼 미자가 6일 만에 5kg를 뺀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미자는 54kg에서 49kg로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면서 약 일주일… 최지혜기자 2024-02-15
'울렁울렁' 멀미로 토할 것 같을 땐 어떻게? 최근 낚시 인구가 늘어나면서, 차멀미는 안 하는데 뱃멀미로 고생했다는 글이 자주 인터넷에 올라온다. 차멀미를 안 하는 사람도 뱃멀미는… 박효순 기자 2024-02-14
창문 자주 열었더니... 폐암 원인 ‘라돈’ 줄어든 이유?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라돈(Radon)은 방사성 물질 라듐이 흙이나 암석, 물속에서 붕괴할 때 발생하는 색, 냄새가 없는 방사성 가스다. 폐암… 김용 기자 2024-02-14
외국 의사들, 척추수술 배우러 한국 찾는 까닭은?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가 발행하는 학술지 《Neurospine(뉴로스파인)》은 피인용지수(IF)가 세계 척추 분야 학술지 가운데 정상권이다. 2004년 《Korean Journal of Spine(코리언 저널 오브… 이성주 기자 2024-02-14
"눈 돌출되고 실명된 男"...술 취해 3시간 엎드려 잤다는데 한 남성이 폭음 후 엎드린 자세로 잠을 자다 한쪽 눈이 실명되는 일이 발생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최근… 지해미 기자 2024-02-14
"냉수, 미온수 온도 느껴져"...의수에 장착하는 '최첨단 센서' 등장 이탈리아 피스토이아에서 온 57세의 남성 파브리치오는 37년 전에 한쪽 팔을 잃었다. 그는 자신의 의수에 ‘미니터치(MiniTouch)’라는 이름의 최첨단 센서를… 한건필 기자 2024-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