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의사들, 척추수술 배우러 한국 찾는 까닭은?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가 발행하는 학술지 《Neurospine(뉴로스파인)》은 피인용지수(IF)가 세계 척추 분야 학술지 가운데 정상권이다. 2004년 《Korean Journal of Spine(코리언 저널 오브… 이성주 기자 2024-02-14
"눈 돌출되고 실명된 男"...술 취해 3시간 엎드려 잤다는데 한 남성이 폭음 후 엎드린 자세로 잠을 자다 한쪽 눈이 실명되는 일이 발생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최근… 지해미 기자 2024-02-14
"냉수, 미온수 온도 느껴져"...의수에 장착하는 '최첨단 센서' 등장 이탈리아 피스토이아에서 온 57세의 남성 파브리치오는 37년 전에 한쪽 팔을 잃었다. 그는 자신의 의수에 ‘미니터치(MiniTouch)’라는 이름의 최첨단 센서를… 한건필 기자 2024-02-13
日 장기이식용 돼지 탄생..."올해 원숭이, 내년 인체 이식할 것" 인체에 장기를 이식하기 위해 유전자를 조작한 돼지가 일본에서 최초로 탄생했다. 이렇게 탄생한 돼지 신장을 이르면 올 여름께 원숭이에… 정희은 기자 2024-02-13
"역대급 성형?" 얼굴 전후 사진에 의사들도 발칵, 뭘 했길래? 성형외과 의사라고 주장하는 한 틱톡 사용자가 5만 달러(약 6600만원)의 안면 성형 전후 사진을 공유하자 온라인에서 격렬한 반응이 이어졌다.… 정은지 기자 2024-02-13
게임 많이 하는 이유...아들은 유전자 탓, 딸은 환경 탓? 남성과 여성은 생각에서부터 행동까지 많은 면에서 다르다. 이러한 차이는 게임과 관련해 행동과 습관에서도 똑같이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박주현 기자 2024-02-13
“올겨울 고뿔은 왜 이리 안 떨어지지?”…징후 12가지 감기(고뿔)는 열흘 안에 낫는 게 보통이다. 하지만 감기가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다면 여러 가능성을 생각해봐야 한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김영섭기자 2024-02-12
라면에 밥까지!...40세 이후에는 멀리해야 할 식품들 스무 살 때는 한밤중에 라면을 끓여 밥 한 공기까지 말아 먹고도 속이 끄떡없었다. 체중에도 변화가 없었다. 하지만 마흔… 권순일 기자 2024-02-12
남성도 걸리긴 하지만...여성이 특히 주의해야 할 질병 5 여성은 남성보다 수명이 더 길다. 하지만 남성보다 병에 덜 걸린다는 뜻은 아니다. 여성이란 이유만으로 남성보다 더 잘 걸리는… 권순일 기자 2024-02-11
젊을 땐 날씬, 노년엔 통통...나이대별 적정 체중은? 건강하려면 젊을 때부터 나이가 들 때까지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적정 체중은 키가 더 이상 크지 않는… 권순일 기자 2024-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