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리듬 활발히'... 여름 가기 전 챙겨야 할 자연 식품들 더위가 지긋지긋하다. 7월 중순부터 시작된 여름 무더위가 말복을 지났는데도 여전하다. 처서(23일)를 지나면 좀 나아질까? 이럴 때는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권순일 기자 2023-08-21
민트와 레몬, 계피...지방 태우는 디톡스 워터는? 건강과 날씬함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싶다면 오늘부터 '디톡스 워터'를 만들어 마셔 보자. 디톡스는 몸에 축적된 독소와 노폐물을… 김근정 기자 2023-08-20
살찌고 혈관병 위험.. 최악의 식습관 vs 좋은 음식은? 불포화 지방산은 핏속의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등푸른 생선(고등어 참치 등), 들기름, 올리브유, 호두 등에 많다. 김용 기자 2023-08-20
폭염에 머리가 '핑' 돌 때는 어떻게? 평소 건강한 편인 50대 초반 직장인 A씨는 요즘 햇빛 아래서 조금만 걸어도 진땀이 나고 몸이 축 처진다. 밤에는… 이요세 기자 2023-08-18
탄수화물 먹었더니... 되레 체중-혈액-혈당 좋아진 경우는? ‘탄수화물’은 빵이나 국수, 밥에만 있는 게 아니다. 설탕을 비롯해 단맛을 내는 음식에도 들어 있다. 고구마, 감자, 무, 과일도… 김용 기자 2023-08-18
대중화하는 고압산소치료… '젊음의 샘' 될 수 있을까 고압산소치료(HBOT)가 노화생물학의 '성배(聖杯)'가 될 수 있을까? 2기압 이상의 압력이 가해진 밀폐된 공간 안에서 100%에 가까운 고농도 산소를 흡입하도록… 윤은숙 기자 2023-08-18
청소년 전자담배 한달만 피워도...기관지염 증상 50% 증가 청소년들은 전자담배를 30일만 사용해도 기관지염과 호흡곤란을 포함한 심각한 호흡기 증상을 경험할 위험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전자담배는 10년도 채… 박주현 기자 2023-08-17
두근두근 심장이 좋아하는 '영양소 조합'은? 심장은 우리 몸의 엔진이자 뇌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기관이다. 하루 종일 쉼 없이 일하는 심장 건강을 지키는… 김근정 기자 2023-08-17
"해골까지 4개월"... 죽은 후 우리 몸에선 어떤 일이? 자연재해와 예상치 못한 사건 사고로 우리는 최근 많은 죽음을 직간접적으로 목격했다. 그런 죽음 앞에서 겸허히 한 번쯤은 자신의… 정은지 기자 2023-08-17
성인 40%가 앓는 '고지혈증'…예방에 좋은 음식은? 최근 들어 국내 고지혈증 환자가 많이 늘어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고지혈증 환자는 2021년 259만명으로 4년전인 2017년 188만명에… 정희은 기자 2023-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