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간 발견하고도, 10명 중 4명은 ‘후속진료 패싱’ 국내 지방간 환자들은 진단 이후 실제 치료나 정밀 검사를 받는 비율이 현저히 낮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장자원 기자 2026-05-28
온병원 췌장담도센터 4년여만에 EUS 5천건, ERCP 3천건 췌장암이 의심된다는 말을 들으면, 많은 환자들이 반사적으로 서울행 기차표를 끊는다. 부산에서는 제대로 볼 수 없다는 막연한 불안감 때문이다.… 윤성철 기자 2026-05-26
지방은 인출 어려운 에너지저축, 잘 꺼내 태우는 러닝법이 있다 ‘지방은 고귀한 존재야. 탄수화물보다 가치가 훨씬 높지. 1그램당 칼로리만 봐도 지방은 9로, 탄수화물 4의 두 배가 넘잖아. 따라서… 백우진 칼럼니스트 2026-04-10
애주가들 주목! 간 해독과 독소 배출에 좋은 식품 5가지 날씨가 온화해지며 약속이 늘어나는 시기, 술자리가 잦으면 가장 힘든 장기가 바로 ‘간’이다. 특히 간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의 대사와 해독 작용, 살균 작용… 도옥란 기자 2026-04-03
“어젯밤은 지옥” 44세 송지효, 암 유발하는 ‘이것’ 발견...무슨 일? 배우 송지효(44)가 첫 건강검진을 받았다. 송지효는 지난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충격적인 송지효 인생 첫 건강검진 결과’ 라는… 이보현 기자 2026-03-03
시원한 맥주 한 잔도 치명적인 질환 5가지 맥주는 적당히 마시면 건강에 큰 해가 되지 않으며, 장내 미생물의 다양성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그러나 맥주가 오히려 독이 되는… 김수현 기자 2026-01-31
2주 동안 설탕 끊었더니 몸에 놀라운 변화가? 매일 먹는 다양한 음식에 첨가된 설탕은 건강을 해치는 주범으로 여겨지고 있다. 설탕은 단순히 칼로리만 더하는 것이 아니다. 식욕, 단것에 대한 갈망, 인슐린… 정희은 기자 2026-01-08
내 몸 나이는 몇 살?…병원 혈액 검사만으로 계산하는 신개념 ‘노화 시계’ 주민등록증 나이와 달리, 실제 몸 상태를 반영한 ‘생물학적 나이’는 사람마다 다르다. 같은 60대라도 어떤 이는 50대 체력을 유지하는… 윤성철 기자 2025-12-30
자주 마시면 주량 는다는 건 착각…“의학적으로 ‘안전’한 음주란 없어요” 송년회 시즌이다. 각종 모임이 늘어나면서 음주 빈도 역시 늘어난다. 하루 걸러 또 하루, 잦은 술자리는 간을 비롯한 소화기뿐만… 윤성철 기자 2025-12-17
“세탁·청소용 화학물질 PCE에 노출 땐 간섬유화 위험 3배” 일상에서 세탁·청소용으로 사용하는 화학물질이 간질환을 일으키는 독성을 지닌 것으로 드러났다. 드라이클리닝 세제와 부엌 등의 얼룩제거제로 쓰이는 퍼클로로에틸렌(PCE)이다. 화학체계명인 테트라클로로에틸렌(TCE)으로도 불린다.… 채인택 의학 저널리스트 2025-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