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너무 많고 무섭다”... 53세 배우 섀넌 도허티 끝내 사망 유방암 투병 중이던 53세 미국 배우 섀넌 도허티가 14일(현지시간) 끝내 세상을 떠났다. 1990년대 드라마 ‘베벌리힐스의 아이들’로 한국 팬들에게도… 김용 기자 2024-07-15
"혈압 줄고 뇌 기능 좋아져?"...반려동물 키우면 몸에도 변화가 반려동물은 존재만으로도 행복을 주고, 우리 건강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에 따르면, 국내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 비중은 2010년 17.4%에서… 정희은 기자 2024-07-15
“섹스와 젠더, 뇌 서로 다른 영역에 영향 미쳐” 아이들의 뇌를 분석해본 결과 생물학적 성별인 섹스(sex)와 사회적 성별인 젠더(gender)가 뇌의 다른 영역에 영향을 미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한건필 기자 2024-07-13
"내가 알츠하이머? 앞으로 어떻게 되나" …알려주는 앱 나왔다 알츠하이머병 진단을 받고 난 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는 첫 번째 질문은 “앞으로 어떻게 되나요?”이다. 의사조차도 명확하게 해줄 수… 박주현 기자 2024-07-12
"대장에 용종 3800개 꽉 차" …최준용 아내, '이 질환'으로 대장 들어내 배우 최준용, 한아름 부부가 건강에 대한 걱정을 토로했다. 1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최준용, 한아름 부부가… 이지원 기자 2024-07-12
“췌장암 여성 환자 왜 이리 많아”... 조기 발견 단서 숨어 있나? 2023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의하면 췌장암은 2021년에만 8872명의 신규환자가 나왔다. 국내 8위 암이다. 여자가 4280명으로 남자(4592명)와 큰… 김용 기자 2024-07-12
일하면서 가사·육아도 하니... "재택근무자 수면장애 가능성 높다" 집에서 근로하는 재택근무자가 사무실이나 현장에서 일하는 근무자에 비해 '수면장애'를 겪을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재택근무 땐 일과… 임종언 기자 2024-07-12
"둘이 합쳐 80kg 뺐다"...살 빼기 대회서 우승하고 청혼까지, 이들의 비법은? 둘이 합쳐 약 80kg을 감량하고 마침내 결혼을 앞둔 한 커플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브리스톨에 거주하는 샘 윌못(27)과 소피… 지해미 기자 2024-07-11
"폐경 앞두고 걱정?" 40대女, 의사에게 '이런 질문' 가장 많이 해 40대가 넘어가면 그동안 당연하게 생각했던 신체 부위들이 예전같지 않다고 느낄 때가 많다. 남녀노소 새로운 건강 문제에 직면하게 되는데,… 정희은 기자 2024-07-10
"신생아 숨 못 쉬고 있는데" 잡담하느라 못 봐...결국 아기 사망, 무슨 일? 26세 동갑내기 아멜리아와 루크는 출산을 앞둔 커플이었다. 새 가족을 기다리고 있던 그들에게 비극이 닥친 건 아기 테오가 태어난지… 정은지 기자 2024-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