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병 숨기고 고의적으로 '관계', 그 결과는?...무증상이 많은 사람은? 성병에 걸린 사실을 숨기고 안전장치 없이 다른 사람과 성관계를 갖는 사건이 가끔 발생하고 있다. 이는 윤리의 영역을 넘어서… 김용 기자 2024-07-10
"달콤시큼해?" 매일 휘발유 60㎖ 마시던 20대女...지금 살아있을까? "톡 쏘는 소스처럼 달콤하고 시큼한 맛이 난다" 맛있는 음식처럼 표현한 이 말이 휘발유를 마시고 난 후의 느낌이라면 믿을… 정은지 기자 2024-07-09
30대에 벌써...시력 망가지는 '이 병' 젊은층서도 급증 노인 질환으로 알려진 녹내장이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도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실명을 유발할 수도 있는 중증인… 임종언 기자 2024-07-09
"생리 중 손바닥만한 피떡이"...자궁과 난소 모두 제거한 女, 무슨 일? 어릴 때부터 항상 생리양이 많고 생리통이 심해 고생했던 여성이 어느날 손바닥만한 피덩어리까지 나와 희귀 종양을 진단받은 사연이 소개됐다.… 지해미 기자 2024-07-08
"에어백 때문이었다고?" 내가 쌕쌕거리는 뜻밖의 원인 11 우리가 살아있는 한 지속적으로 산소가 필요하다. 이 역할을 하는 장기가 ‘폐’로 체내에 쌓인 이산화탄소는 내보내고 공기를 받아들이는 작용을… 정희은 기자 2024-07-08
자외선, 눈 침투해 '이 병' 유발...선글라스 꼭 써야 하는 이유 여름철 강한 자외선은 피부뿐만 아니라 눈에도 직접 침투해 안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대표적인 병이 '백내장'이다. 비교적 흔한 질환이지만,… 임종언 기자 2024-07-07
냉면에도 김밥에도...여름철 식초 타 먹으면 좋은 이유 음식에 시큼한 맛을 더하는 식초는 요리에 향미를 더하는 조미료다. 또 음식의 변질을 막고 살균 작용을 하는 효과가 있기… 권순일 기자 2024-07-07
“병원에서 병 얻으면 나만 손해”... 지금도 손 씻고 마스크 쓰는 이유 병원은 아픈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다. 기침으로 비말을 뿜어내고 분비물을 흘릴 수 있다. 그 어느 곳보다 위생, 감염 관리를… 김용 기자 2024-07-06
“담배 안 피우는데 폐병이라니”...피해야 할 폐 손상 원인 11 폐를 상하게 하는 요인은 다양하다. 잘 알려진 대로 흡연은 폐암의 첫 번째 원인으로 꼽힌다. 두 번째 원인은 방사성… 권순일 기자 2024-07-06
"아내 바람피운다"...망상에 사로잡힌 50대 男, 알고 보니 '이 병'? 아들이 태어난 후에도 무관심한 행동을 하거나, 아내의 바람을 의심했던 영국의 한 50대 남성이 있다. 기존 성격과 달리 어느… 최지혜기자 2024-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