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천식 치료용 스테로이드, 골절 위험 최대 3배 높여 소아 천식 치료에 사용되는 스테로이드가 골절 위험을 최대 3배까지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경훈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김다정 기자 2025-11-17
소녀시대도 푹 빠진 ‘이 운동’? 서현·수영 날씬 몸매 비결 보니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과 수영이 함께 발레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서현은 자신의 SNS 계정에 “Destiny..?”라는 글과 함께… 이지원 기자 2025-11-17
“가공식품 토마토 버섯 속 ‘이 성분’ 섭취 줄였더니...편두통 격감” 글루타메이트는 뇌에서 가장 풍부한 흥분성 신경전달물질이다. 뇌의 흥분성 신호 전달의 90% 이상을 맡는다. 이 물질은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인… 김영섭기자 2025-11-17
추워지면 악화되는 건선, ‘이렇게’ 관리하세요 겨울철에는 날씨가 추워지고 건조해지면서 건선 증상이 더 자주 나타난다. 건선은 흔한 피부질환으로 오해하기 쉽지만 관절염이나 심혈관질환까지 동반할 수… 김다정 기자 2025-11-17
약 먹어도 안심 못해… “고혈압, 혈압 오르기 전부터 뇌 손상 시작” 고혈압은 혈압이 오르기 전부터 뇌 기능에 손상을 일으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혈압약으로 수치를 정상 범위에 유지한다고 해서 안심할… 김다정 기자 2025-11-17
빈속에도 ‘우웩’…임신부 입덧 길어지면 우울증 신호? 임신부들에게 흔하게 나타나는 ‘입덧’이 출산 전후 우울증 발병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입덧은 주로 임신 초기(3개월… 장자원 기자 2025-11-17
“죽은 아내 못 잃어”…냉동고 넣어두고 새 사랑 빠진 남성 ‘충격’ 아내를 잃지 않겠다며 냉동 보존을 선택한 중국 남성이 새로운 연인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그의 행동이 윤리적으로… 지해미 기자 2025-11-17
공복에 밥, 면, 빵부터 먼저 먹었더니…혈당 스파이크, 고지혈증에 어떤 변화가? 날씨가 추워지면서 심뇌혈관 건강에 신경 쓰는 사람들이 많다. 추위로 혈관이 수축하면서 심장병,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발생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이… 김용 기자 2025-11-17
“나이 들어도 끄떡없게?”…노화 늦추는 면역세포 단서 나왔다 침대 머리맡의 알람을 끄며 “요즘 왜 이렇게 회복이 느릴까” 생각해본 적이 있다면, 답은 면역세포에 있을지 모른다. 이스라엘 연구진이… 원종혁 기자 2025-11-17
“운동하는 줄 알았는데, 죽은 남성” 배정남, 산책 중 무슨 일? 배우 배정남이 산책 중 시신을 발견한 사연을 털어놔 충격을 안겼다. 배정남은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산책 중 시신을… 권나연 기자 2025-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