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있는데 근육 없으면...사망 위험 더 높다 당뇨병 환자라면 근육량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최근 '유럽당뇨병학회(EASD)' 연례 회의에서 근육량이 적은 당뇨병 환자가 심혈관… 김근정 기자 2023-10-12
"변기 물 내린 폐수로?"...하수장에서 독감 유행 찾아낸다 폐수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검출해 지역사회의 전파 정도를 측정하는 것처럼 독감 바이러스와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에 대해서도 폐수 감시가 가능하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한건필 기자 2023-10-12
"어쩌다 생겼을까"…암세포 생겼다는 뜻밖의 신호는?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국내 2020년 암 발생자수는 총 247,952명으로 그 중에서 남자는 130,618명, 여자는 117,334명이다. 우리나라 국민들이 기대수명(83.5세)까지… 정희은 기자 2023-10-12
"인간은 왜 우는가"...눈물에도 3가지 형태가 있다 고대하던 목표를 이뤘을 때, 사랑하는 이를 다시 만났을 때,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낼 때, 슬프거나 감동적인 드라마나 영화를 볼… 김근정 기자 2023-10-12
"뜨거운 물로 샤워했더니"...몸이 가렵다, 왜? 날이 건조해지니 몸이 가렵다. 긁적긁적, 여기저기 손이 간다. 피부가 가려운 건 보통 건조함 때문이다. 적당량의 보습제만 잘 발라줘도… 정은지 기자 2023-10-12
눈 나빠지는 것도 서러운데...'황반변성' 노인, 골절 주의보 노화로 발생한 나이 관련 황반변성을 앓는 경우 골절 위험도 덩달아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나이관련 황반변성(황반변성)은 노화 과정에서 망막… 임종언 기자 2023-10-12
"구토도? 별게 다 공포"...우리가 잘 몰랐던 공포증, 당신은? 두려움은 위험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한다. 반면, 특정한 물건이나 환경, 상황에 대해 지나치게 두려워하고 피하려는 공포증(포비아)은 위험과는 별 관련이 없다.… 지해미 기자 2023-10-12
"야근은 어쩌라고"...밤에 빛 받으면 우울증 30% 높다 현대 생활은 인간의 생물학적 시스템을 거꾸로 뒤집어 놓았다. 인간의 뇌는 낮에는 밝은 빛 아래에서, 밤에는 거의 빛이 없을… 박주현 기자 2023-10-12
"물만 닿아도 뒤집어져"...항상 피부 빨간 美여성, 사연 뭐길래 전 세계 통틀어서 100여 명밖에 없는 초희귀질환을 앓는 한 환자의 안타까운 사연이 소개됐다. 피부에 수분(물)이 닿기만 해도 두드러기가… 최지현 기자 2023-10-12
흡연·요리 안하는 데...폐 망가지는 경우는?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라돈을 흡연·미세먼지와 같은 1군 발암 물질로 규정하고 흡연 다음으로 위험한 폐암 원인으로 분류했다, 김용 기자 2023-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