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4kg 빼고 잘록 허리 자랑…납작배 비결은 ‘이 운동’?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46)이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박지윤은 10일 자신의 SNS 계정에 '24시간 단식한 어제'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이지원 기자 2025-09-10
“밤마다 뒤척뒤척, 뇌 빨리 늙어”…‘이것’ 한 줌이면 개선? 몸은 피곤한데 막상 누워도 잠은 오지 않아 뒤척뒤척. 불면증은 많은 사람들이 한 번씩 경험한다. 스트레스 때문에 일시적으로 잠이… 권나연 기자 2025-09-10
살 빠졌다고 좋아하다 큰일 난다…체중 변화에 어떤 문제가? 의도적으로 체중을 줄이지 않았는데 갑자기 체중 감소가 나타날 수 있다. 뱃살이 많이 나온 사람은 좋아할 수도 있다. 하지만… 김용 기자 2025-09-10
중년 여성 위협하는 골다공증...이겨내려면 어떻게? 골다공증은 뼈의 밀도가 낮아지면서 골절 위험이 높아지는 대표적인 골격계 만성 질환이다. 뼈가 약해지는 동안 특별한 증상이 없어, 치료하지… 권순일 기자 2025-09-10
"손가락 붓더니 이제 서있기도 힘들어"...'이 질환' 스트레스 때문인가 발에서 시작된 발진과 손가락 부종, 관절 뻣뻣함 증상을 겪은 끝에 희귀 자가면역질환인 항합성효소증후군(antisynthetase syndrome, ASS) 진단을 받은 20대… 지해미 기자 2025-09-10
"20대에 수술로 조기 폐경 선택"...대체 무슨 일이? 20대에 수술로 조기 폐경을 선택한 여성이 50대 수준의 신체 변화를 겪게 됐음에도 지금의 삶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매달 반복되던… 지해미 기자 2025-09-10
음식에 ‘이것’ 넣어 시댁 식구 살해한 50대女…종신형 선고, 무슨 사연? 음식에 독버섯을 넣어 시댁 식구들 3명을 살해한 50대 호주 여성이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최근 로이터, AFP통신 등에… 최지혜기자 2025-09-09
“미운 일곱살 혈압, 꼭 체크”…50대 심장병 사망 위험 보인다? 어릴 때의 건강상태와 생활습관이 평생을 좌우할 수 있다. 일곱 살 때 혈압이 또래 중 상위 10% 안에 드는… 김영섭기자 2025-09-08
누가 덜 해롭다고 했나? "전자담배, 니코틴 중독 더 심각" 전자담배가 일반 담배(궐련)보다 니코틴 의존도를 오히려 더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전자담배는 덜 해롭고, 금연에 도움이… 김다정 기자 2025-09-08
무릎 아픈 젊은이가 왜 이렇게 많아?...그 이유 알고 보니 무릎 통증은 종종 노화와 관련이 많다. 그런데 최근에는 전 세계적으로 젊은이들 중에서도 무릎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 권순일 기자 2025-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