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도 아니고...英여성 '5살 아들'에 아직 젖물려, 왜? 5개월도 아닌, 5살 아들에게 아직까지 모유수유하는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젖을 물리기엔 너무 큰 아이가 아닐까. 멈춰야만 하는 순간까지… 최지혜 기자 2023-10-04
연휴 '확찐자'는 배 볼록... "내장지방으로 꽉 채웠네" 우리 몸의 체지방은 크게 피하지방과 내장지방 형태로 존재한다. 남아도는 칼로리는 지방으로 바뀌어 비상용으로 피부층과 내장 부위에 저장된다. 남성들은… 박효순 기자 2023-10-04
온몸 찌뿌둥하고 무기력… ‘명절증후군’ 물리치려면? 길었던 연휴의 끝자락이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해야 할 때, 몸이 평소 같지 않다면 ‘명절증후군’을 의심해볼 수 있다.… 이지원 기자 2023-10-03
“운동 후에 커피 마시지 마세요”...왜? 운동은 중요하다. 그런데 건강을 생각한다면 운동 후 먹는 것 역시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 운동을 하고 나면 에너지는 고갈되고… 권순일 기자 2023-10-03
“어? 반지가 들어가지 않네!”…손가락 퉁퉁 붓는 이유? 반지를 빼놓았다가 끼려고 했더니 잘 안 들어간다. 어느 날 갑자기 손가락이 퉁퉁 부어 깜짝 놀라는 수가 있다. 짠… 김영섭기자 2023-10-02
뱃살 나오고 뼈 약해지는 중년 여성에 좋은 식품 나이 들면서 신체 변화를 가장 많이 겪는 사람이 바로 중년 여성이다. 호르몬 변화로 인해 살이 찌면서 심혈관 질환에… 이지원 기자 2023-10-02
100세 이상 남자의 5배.. 여자가 오래 사는 이유 우리나라 100세 이상 인구 8929명 가운데 여자는 7403명으로 남자(1526명)의 거의 5배 김용 기자 2023-10-01
우울하고 축 처질 때....간단하게 행복감 높이는 방법 행복한 순간만큼 힘들고 괴롭고 불편한 시간들도 많다. 그렇다보니 “행복한가”라는 물음에 선뜻 그렇다고 말하기 어렵다. 전문가들은 “행복은 ‘정도의 차이’에… 권순일 기자 2023-10-01
췌장 망가지는 최악의 생활 습관은? 췌장염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나 암은 치명적인 병이므로 철저한 감별 진단이 필요하다. 음주-고지혈증 등이 원인인 급성 췌장염은 췌장암과 관련이 없다. 김용 기자 2023-10-01
“과일-고기 풍성하네”…사과는 다른 과일과 분리 보관, 왜? 집집마다 명절 선물로 받은 과일과 채소, 고기가 풍성하게 쌓여간다. 바로 먹으면 좋지만 그렇지 못할 때 보관 방법이 신경쓰이기… 정은지 기자 2023-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