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당당] 위장 기능 떨어진 당뇨인, 식사 관리는? 당뇨로 자율신경이 손상되면 우리 몸의 장기와 조직의 기능을 조절하는 데 문제가 발생한다. 이 때문에 심혈관계 질환, 비뇨생식계… 이지원 기자 2023-09-16
식사 전 물 한잔 식욕억제?...미지근한 물 vs 시원한 물 ‘물을 충분히 마셔야 건강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다. 물은 소화 기관을 비롯해 심장, 폐 그리고 뇌의… 권순일 기자 2023-09-16
환절기에 딱이네...내 몸 부기 빼주는 한방차는? 미식의 계절 가을, 기름진 음식들의 향연이 펼쳐지는 추석 등 여름부터 이어진 살과의 전쟁을 피할 수 없다. 식단을 조절하는… 정희은 기자 2023-09-15
달짝지근 '하이볼'...이렇게 맛있는 술이 더 폭력적? 최근 'MZ세대(20·30세대)' 사이 하이볼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하이볼은 위스키에 가당 탄산수를 희석해 만든 술을 말한다. 어떤 위스키,… 임종언 기자 2023-09-15
밤새 화장실 들락날락... '이런 음식' 때문인 줄 몰랐네 지난 밤에도 자다 깨어 화장실 들락날락 했는가. 밤에 자다가 소변을 보기 위해 일어나는 것은 보통 괴로운 일이 아니다.… 박주현 기자 2023-09-14
"나는 사자일까 곰일까"...4가지 동물로 보는 수면 성격은? 일찍 자고 일찍일어나느냐,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느냐에 따라 수면 행태를 크게 아침형-종달새형과 저녁형-올빼미형으로 나눠왔다. 하지만 수면 유형은 이보다… 정은지 기자 2023-09-11
“빈속엔 피해야”…녹차 마실 때 의외로 몰랐던 사실들 녹차는 대표적인 '그린푸드(green food)'다. 시각적으로나 섭취 시 영양적으로나 몸과 마음을 편하게 한다. 녹차를 자주 즐기면 혈관에 혈전을 막아주고… 정은지 기자 2023-09-09
여행할 때 시차 적응...아침만 든든하게 먹어도 수월 해외여행 때 사람들을 가장 괴롭히는 것은 시차이다. 시차는 여행객들을 잠 못들게 하고 피로감을 느끼게 하는 것을 넘어 위장에… 박주현 기자 2023-09-08
“O형은 유제품 적게”...살빼는 식단 혈액형별로 다르다? 혈액형으로 성격을 판단하는 것은 이제 그저 웃어 넘길 일이 됐다. 그럼에도 혈액형이 중요하게 작용하는 건강학적 부분이 있다고 주장하는… 정은지 기자 2023-09-08
검버섯 20대부터 생긴다는데... 만약 '딱지'가 있다면? 30대 중반의 직장여성 A씨는 요즘 얼굴에 생긴 검버섯으로 고민이다. 평소 실외 스포츠와 레저를 즐기는 편인데, 지난 여름 바캉스에서… 이요세 기자 2023-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