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맥 막힘 증상과 관련 있는 장내 박테리아 발견(연구) 장내 박테리아(세균)가 심장 동맥의 지방 축적과 향후 심장마비 발생 위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웨덴 웁살라대와… 권순일 기자 2023-07-17
50대 몸을 20대로... 전신 회춘 가능한 알약 나오나? 노화를 젊음으로 되돌리는 '회춘'은 전세계 과학자들이 이루고 싶은 '꿈'이자 세상 사람들의 '희망'이다. 이 가운데 전신 회춘의 꿈도 현실이… 박주현 기자 2023-07-17
인체도처유모발...심거나 솎아내거나 인체의 털(毛·모)은 정수리부터 발끝까지 난다. 머리카락, 눈썹, 수염, 구레나룻, 콧수염, 턱수염, 가슴 털, 겨드랑이 털, 사타구니 털, 항문… 이요세 기자 2023-07-16
더 빨리 취하는 여름철 음주? ‘이것’이 도움 된다 습하고 더운 여름철엔 땀 배출량이 늘고 체내 수분은 부족해진다. 이런 날 술을 마시면 같은 양을 마셔도 평소보다 체내… 장자원 기자 2023-07-16
장어 챙겨 먹는 남성, '이것'부터 실천하세요 담배가 건강에 해롭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흡연은 폐암의 강력한 원인이라는 것이 이미 여러 차례 증명됐으며, 심혈관이나 호흡기… 장자원 기자 2023-07-16
태아, 아빠 ‘탐욕 유전자’ 이용해 영양분 더 많이 얻어 태아는 아빠의 탐욕스러운 유전자를 이용해 엄마의 대사 시스템을 '원격 제어'함으로써 영양분을 조금이라도 더 얻어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김영섭기자 2023-07-15
식약처 "아스파탐 안전성에 문제없다…현행 사용 기준 유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최근 발암 가능성 논란이 일었던 아스파탐(감미료)에 대해 국제식량농업기구/세계보건기구 합동 식품첨가물전문가위원회(JECFA)가 현재 섭취 수준에서 안전성에 문제가 없는… 김용주 기자 2023-07-14
휴대전화로 ‘이만큼’ 통화 많이 하면 혈압 쑥↑ 휴대전화를 12년 동안 하루에 30분 이상 쓴 사람은 30분 미만 쓴 사람에 비해 고혈압에 걸릴 위험이 12% 더… 김영섭기자 2023-07-14
'칼로 찌르는 듯한 고통', 남성이 더 위험한 이유는? 무더운 날씨로 수분 손실이 늘어나는 여름철엔 요로결석을 조심해야 한다. 제때 치료하면 생명에 지장은 없지만, 칼로 찌른 뒤 후벼… 장자원 기자 2023-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