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아프다”던 28세女, 소변이 검붉게…며칠 뒤 사지마비, 무슨 병? 심한 복통으로 병원을 찾은 20대 여성이 며칠 만에 사지마비에 호흡부전까지 겪었다. 진단의 중요한 단서는 혈뇨 없이 검붉게 변한… 이해나 기자 2026-09-12
“술 안 마시는데 간이 딱딱하게”…키 128cm 할아버지의 76년 만의 반전 평생 키 128cm로 살면서도 정확한 원인을 알지 못했던 70대 남성이 간경변 검사를 받다가 초희귀 유전질환을 진단받았다. 정밀 유전자… 이해나 기자 2026-09-07
“자녀에게 50% 확률로 유전”⋯뇌기능 서서히 무너지는 병, 진행 75% 늦춘 치료제 FDA 신청 별다른 증상 없이 지내다가 주로 성인이 된 뒤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몸이 움직이거나 움직임을 조절하기 어려워지고, 기억력과 판단력이… 최승욱 기자 2026-09-03
“아기에게 팬케이크 냄새가”… 희귀질환 신호, 놓치면 생명 위험? 갓 태어난 아기에게서 나던 달콤한 팬케이크 냄새가 희귀 질환의 징후로 밝혀진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미국… 지해미 기자 2026-08-20
“근친혼이 부른 비극”…희귀병에 시달리는 ‘이 나라’에 무슨 일이? 가까운 혈연 관계의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어린이들에게 나타난 희귀 내분비 질환 사례들이 논문으로 보고됐다. 국제학술지 《큐레우스(Cureus)》에는 최근 근친혼이… 이수민 기자 2026-07-20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남자”의 반전…행복한 인생 2막, 어떤 사연? 우간다에서 가장 못생긴 사람 대회 1등을 차지한 남성이 행복하게 살고 있는 근황이 전해졌다. 뉴욕포스트는 지난 17일 미국 케이블… 이수민 기자 2026-06-21
정자 기증으로 태어난 197명…‘암 유발 유전자’ 발견됐다, 무슨 일? 유럽 여러 난임 클리닉에서 사용된 한 기증자의 정자에 암 발생 위험을 크게 높이는 유전적 변이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해미 기자 2025-12-13
“배앓이라더니”…뇌에 수많은 종양 탓에 매일 발작, 13세 소년 사연은? 뇌에 셀 수 없이 많은 종양을 가지고 살아가는 아이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토마스 워드(13)는 생후… 지해미 기자 2025-06-25
“아무리 향수 뿌려도 안돼”...몸에서 생선 썩는 냄새난다는 女, 무슨 이유? 하루에 샤워를 몇 번이나 하고 향수를 뿌려도 몸에서 나는 냄새를 막을 수 없어 고통받는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지해미 기자 2025-06-05
“건강한 男정자 기증받아 낳았는데, 아이가 혈액암 걸려”…왜? 건강 상태가 좋다는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낳은 아이들이 유전자 변이 탓에 백혈병 등 암에 많이 걸렸다는 연구 결과가… 김영섭기자 2025-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