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 아프고 이유 없이 살 빠진 2040 여성⋯배상철 교수가 짚은 ‘루푸스 신호’ 여성에게 압도적으로 더 흔하게 발견되는 면역 질환이 있다. 한국에서만 매년 1000여 명의 여성이 새롭게 진단 받는 전신홍반루푸스(이하 루푸스)다.… 장자원 기자 2026-08-25
자궁내막증 있는 여성, 제2형 당뇨병 위험 46% 높아 자궁내막증이 있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자궁내막증의 발생 부위에… 지해미 기자 2026-08-15
임신 중 전자담배는 괜찮겠지?…액상 속 ‘이것’, 배아 발달 방해 가능성 흡연자들은 임신을 준비하면서 다양한 대체재를 고민한다. 불을 붙여 태우는 일반 담배(궐련)의 연기에는 일산화탄소가 들어 있다. 일산화탄소는 임신부의 혈액… 장자원 기자 2026-08-13
생리 불순인데 초음파는 기준 미달…혈액검사로 ‘놓친 다낭난소’ 찾는다 생리가 몇 달씩 건너뛰거나 주기가 들쭉날쭉하고, 여드름이나 털이 많아졌다면 산부인과에서는 ‘다낭난소증후군’을 의심할 수 있다. 이름만 들으면 난소에 물혹이… 최승욱 기자 2026-08-13
“가슴, 엉덩이 달라져” 지연수, 출산 후 ‘이렇게’ 변했다는데⋯왜? 모델 출신 방송인 지연수가 출산 후 달라진 체형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최근 지연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에서… 박서정 인턴 기자 2026-08-12
남자가 더 잘 걸리는 췌장암, 실마리는 '출산'이었다 췌장암은 원인을 콕 집어 설명하기 어려운 암이다. 그런데 한국에서 폐경 전 여성 93만 명 넘게 추적한 연구에서, 출산… 최승욱 기자 2026-08-05
“작아도 안심 못 해”… 전문의가 꼽은 ‘가슴 처지는 생활 습관’ 3가지 나이가 들면서 가슴이 처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신체 변화 중 하나다. 이로 인해 기능성 속옷이나 가슴 리프팅 수술에 관심을… 지해미 기자 2026-06-23
피임약 복용 중이라면 식습관 더 신경 써야…폭식 위험 높아질 수 있다 호르몬이 포함된 복합 경구피임약을 복용하면 감정적 섭식을 할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간주립대 연구진은… 지해미 기자 2026-06-20
심장마비·뇌졸중 위험 낮추려면…여성은 ‘이 때’ 꼭 ‘이렇게’ 해야 한다? 폐경으로 넘어가는 50세 전후가 여성의 심장마비, 뇌졸중 등 심혈관병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영섭기자 2026-05-21
여성이 치매에 더 취약한 이유…같은 고혈압도 '뇌 타격' 더 컸다 "남편은 고혈압에 당뇨도 있는데, 혈압만 높은 나는 괜찮지 않을까." 이런 생각은 맞지 않을 수 있다. 고혈압 같은 하나의… 최승욱 기자 2026-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