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최민식, ‘뱃살’ 사라지고 홀쭉해진 근황…‘비결’ 뭘까? 배우 최민식(63)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중년 남성의 고민인 뱃살이 쏙 빠져 화제가 됐다. 최근 온라인… 이보현 기자 2025-09-18
50대 이영애, 민소매에 가녀린 팔 라인…‘이 운동’ 많이 한 덕분? 배우 이영애(54)가 군살없이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이영애는 최근 KBS 새 토일드라마 ‘은수 좋은 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극중 이영애는… 이보현 기자 2025-09-18
“노화 억제 사과, 혈관 지키는 포도”…추석 과일 잘 고르려면 추석 연휴는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즐겁다. 맛있는 음식도 풍성하다. 특히 제철을 맞은 과일은 건강에도 좋다.… 권나연 기자 2025-09-18
고지방 유제품의 반격? "저지방 유제품이 더 몸에 좋다는 근거 허약" 미국 공영라디오인 npr(national public radio)은 이달 말 공개 예정인 미국 식생활 지침(DGA: Dietary Guidelines for Americans)에선 유제품의 지방과 관련한… 채인택 의학 저널리스트 2025-09-17
검은점 생긴 바나나, 달고 맛있는데...전문가 "절대 안 먹어", 왜? 장 건강을 위해 챙겨 먹는 과일, 과연 모두 이롭기만 할까? 미국 하버드 의대 출신의 소화기내과 전문의가 절대 먹지… 지해미 기자 2025-09-17
생일 집들이 단골 선물인데 '헉'...순식간에 건강 해칠 수도? 양진호 세명대 보건안전학과 교수 연구팀이 국제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향초를 태우자 실내 곳곳의 미세먼지(PM10)와 초미세먼지(PM2.5)·극초미세먼지(PM1) 농도가 상승했다. 박주현 기자 2025-09-16
"세계 청소년 10명중 1명 비만…곧 영양실조보다 심각해질 것" 유니세프 조사 결과 전 세계 아동청소년의 5명 중 1명 꼴은 과체중으로 나타났다. 이에 유니세프는 빠른 시일 내에 비만이… 장자원 기자 2025-09-16
담배 피우면 당뇨병 잘 걸리는 이유...딱 끊으면 “이렇게 좋을 수가”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연구팀은 스웨덴과 노르웨이에서… 권순일 기자 2025-09-16
외로움 그냥 방치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외로움은 감정만 아프게 하지 않는다. 국제 학술지《네이처 인간 행동(Nature Human Behaviour)》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외로움은 심장병, 뇌졸중, 제2형… 정희은 기자 2025-09-16
젊어도 안심할 수 없는 뇌졸중...위험 낮추는 건강수칙·식품은? 뇌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지면(뇌출혈) 관련 뇌 부위가 손상된다. 흔히 중풍이라 불리는 뇌졸중이다. 한국인 사망 원인 4위다. 신속하게 치료받지 못하면… 권순일 기자 2025-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