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최민식, ‘뱃살’ 사라지고 홀쭉해진 근황…‘비결’ 뭘까? 배우 최민식(63)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중년 남성의 고민인 뱃살이 쏙 빠져 화제가 됐다. 최근 온라인… 이보현 기자 2025-09-18
"오늘도 야근?"…하루 11시간 과로땐 급성심근경색 위험 1.6배 '쑥' 잦은 야근과 과도한 연속 근무가 이어지면 예고 없이 찾아오는 '급성심장정지'의 위험이 커진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은 개인의… 김다정 기자 2025-09-18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전문의 "4가지 증상 겹치면 '이 병' 신호" 심장질환은 드라마에서 흔히 보듯 가슴을 움켜쥐는 갑작스러운 가슴 통증으로만 시작되지 않는다. 영국 웰링턴병원의 심장전문의 올리버 구트먼 박사는 속쓰림과… 지해미 기자 2025-09-18
65세 미만 ‘젊은층’ 심장마비 원인…男女가 너~무 다르다? 65세 미만 남성과 여성의 심장마비(급성 심근경색) 원인은 성별에 따라 크게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메이요클리닉 연구팀은 ‘로체스터… 김영섭기자 2025-09-16
40대부터 늘어나는 심근경색, 매일 ‘이것’만 챙겨도 초기 사망률이 30%에 이를 만큼 치명적인 심근경색. 그런데 심근경색은 40대부터 발병률이 빠르게 늘어난다. 최근 사망한 1세대 유튜버 ‘대도서관’(본명… 윤성철 기자 2025-09-16
“종양은 두 배 빠르게 자라” 몸 어디서든 혈류 막히면…암 잘 걸린다? 혈액이 제대로 흐르지 못하면 암이 더 빠르게 성장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욕대 랑곤 의대 심장학 교수 캐서린… 정은지 기자 2025-09-14
운동하면 콜레스테롤 '뚝'?… 의사들이 ‘위험한 착각’이라고 경고하는 까닭 운동과 식단 조절만으로 고지혈증을 치료할 수 있다는 믿음이 널리 퍼져있지만, 이는 치료 시기를 놓치게 할 수 있는 ‘위험한… 김다정 기자 2025-09-11
“10년 넘게 간병하고 있어요”…뇌혈관 망가지면 암보다 더 무서운 이유? “환자가 혼자서 화장실도 못 가서 10년 동안 곁에 있어요..." 뇌졸중에 걸리면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의 삶도 망가진다. 생명을… 김용 기자 2025-09-11
“범죄 혐의점 없어”…대도서관 지병 사망 추정에 4050 ‘이 질환’ 공포 1세대 게임 유튜버 ‘대도서관’(46·본명 나동현)의 갑작스런 사망이 충격을 안겼다. 그의 사인에 범죄 혐의점이 없다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이 잠정 판단을 내림에… 이보현 기자 2025-09-09
우울증·조현병 환자는 ‘이 병’ 위험 최대 2배…왜? 정신질환이 있으면 심혈관질환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번 연구는 우울증, 불안장애, 양극성장애, 조현병, 외상 후 스트레스… 지해미 기자 2025-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