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의 조기경고”⋯기온 1도 떨어질 때 심정지 1.4% 증가 기온이 섭씨 1도 낮아지면 병원 밖 심정지 발생이 평균 1.4% 늘어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기온 변화의 영향이… 서윤경 기자 2026-09-17
심근경색인데 첫 심전도서 놓칠 수 있다⋯FDA, AI 판독 모델 허가 심장혈관이 급하게 막혀도 심전도에 전형적인 ‘ST분절 상승’이 뚜렷하지 않은 환자가 있다. 막힌 혈관을 서둘러 열어야 하는 심근경색인데도 첫… 최승욱 기자 2026-09-16
“희미해서 괜찮겠지” 수면등 켜고 잤는데…심장벽 더 두꺼웠다 잠잘 때 스마트폰 화면이나 디지털시계에서 나오는 희미한 빛도 가능하면 줄이는 것이 좋겠다. 수면 중 빛에 많이 노출된 사람일수록… 지해미 기자 2026-09-11
“눈가에 노랗게 ‘이것’ 있으면”…앞으로 10년 뇌졸중 위험 신호일 수도? 눈꺼풀에 도톰하게 생기는 노란 반점인 안검황색종(황색판종, xanthelasma)이 향후 심근경색과 뇌졸중 위험을 가늠하는 눈에 보이는 표지가 될 수 있다는… 정은지 기자 2026-09-11
심장 속 ‘작은 혈관’ 기능 떨어진 환자⋯사망·심근경색 등 위험 1.94배 심장은 온몸으로 피를 보내지만 심장근육도 스스로 혈액을 공급받아야 한다. 심장 표면을 지나는 큰 관상동맥뿐 아니라 심장근육 곳곳에 퍼진… 최승욱 기자 2026-09-07
가슴뼈 안 가르고 막힌 심장혈관 3곳 우회⋯동산병원, 영·호남 첫 수술 성공 가슴뼈를 커다랗게 가르지 않고도 막힌 심장 혈관 여러 곳을 한 번에 치료하는 고난도 심장 수술이 대구 지역 의료진에… 김승근 기자 2026-09-04
혈압약 효과 높이려면 ‘이렇게’ 복용해야⋯9만명 분석해보니 혈압약을 처방대로 꾸준히 복용하지 않으면 혈압을 낮추는 효과뿐 아니라,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등을 예방하는 효과도 충분히 얻지 못할 수… 지해미 기자 2026-08-31
당뇨 진단 뒤 스타틴 언제 시작?⋯1년 내 복용군, 치매 위험 15% 낮아 고지혈증 치료제 중 가장 유명한 약품은 단연 ‘스타틴’ 계열 치료제다. 이들 약품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혈관 건강을… 장자원 기자 2026-08-31
심근경색 뒤 ‘베타차단제’ 언제까지?⋯한·프 6238명 연구서 새 기준 제시 심근경색을 겪은 환자가 오랫동안 복용하는 약 가운데 하나가 ‘베타차단제’다. 심박수와 심장 수축력을 낮춰 심장의 부담을 덜어주는 약이다. 그런데… 최승욱 기자 2026-08-31
마운자로, 혈당·체중 넘어 심혈관 위험까지⋯FDA, 적응증 확대 승인 제2형당뇨병 치료제 ‘마운자로(성분명 터제파타이드)’가 미국에서 심혈관 사망과 심근경색, 뇌졸중 위험을 낮추는 치료제로도 사용 범위를 넓혔다. 일라이릴리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최승욱 기자 2026-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