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장 말고도"...오른쪽 배가 아프면 '어디' 안좋다? 불편하게 더부룩한 느낌에서 끈질기게 괴롭히는 통증에 이르기까지. 정도는 다르지만 복통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흔히 경험하는 증상이다. 대부분 심각한 경우가… 지해미 기자 2023-12-26
"소변이 또 마렵네"…겨울철 방광에 무슨 일이? 큰 추위는 없겠지만 수도권과 강원 중·남부 내륙,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 내륙에는 새벽부터 낮 사이 가끔 눈이 내리겠다. 아침… 이지원 기자 2023-12-24
“근육통 약 먹고 어지러워 '꽈당'?”…‘부작용' 약물10 나이든 사람은 약 때문에 빙판길에 넘어지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진통제, 수면제 등 각종 약을 먹는 데 신경을… 김영섭기자 2023-12-21
임테기 음성이었는데...알고 보니 '쌍둥이' 임신? 무슨 오류? 보통은 정확도가 아주 높지만 다태아를 임신한 경우 임신 테스트기 결과가 음성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임신을 준비하고… 김근정 기자 2023-12-21
'이것' 매일 마시는데...뼈에 송송 구멍 낸다고? 뼈의 강도가 약해지는 골다공증이 걱정되는 사람들은 칼슘과 비타민 D를 복용한다. 하지만 이러한 보충제는 뼈 건강에 도움이 되지만 해가… 박주현 기자 2023-12-19
"열 난다고 무작정 병원?"...아이 병원 언제 데려가야 할까 자녀가 콧물과 인후통을 호소하며 집에 돌아올 위험이 높은 계절이다. 아이가 열이 난다고 무작정 병원에 데려가면 아이만 더 고생시킬… 한건필 기자 2023-12-18
갱년기, 남성에게도 무섭다...호르몬 치료 필요한 사람은? 중년에 접어들며 갱년기 증후군을 겪는 이들이 많다. 보통 여성 갱년기가 집중적으로 조명되지만 남성들 역시 갱년기를 맞으면 특정한 질환이… 최지현 기자 2023-12-13
"초3 아들 팬티에 똥 묻어" 손빨래 시킨 엄마...똥 묻은 원인은? 초등학교 3학년 아들이 대소변 후 뒤처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손빨래 시켰다는 사연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초3… 정은지 기자 2023-12-13
"당뇨는 무서운 혈관병"...MZ 세대 자기 '혈당' 아나요? 최근 20·30 젊은 세대에서 당뇨병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대 당뇨병 환자의 경우 2018년과 비교해 지난해 47% 증가했다.… 임종언 기자 2023-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