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유행 후 달라진 건강 상식 3 코로나19 팬데믹은 지긋지긋했고 잔인했지만, 인류는 향후 몇 년 안에 발생 가능한 다음 팬데믹을 대비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코로나19보다 더… 문세영 기자 2023-01-18
특정 고혈압, CT와 수술로 치료? 부신(콩팥위샘)에 생긴 결절(작은 혹)을 신형 컴퓨터단층촬영(CT)으로 찾아내 수술로 없애면 특정 고혈압을 치료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영섭기자 2023-01-18
트림이 질병의 징후?...임신 난소암 심장마비 등 “꺼억∼” 트림은 정상적인 생리현상이지만 민망하다. 주변 사람에게 눈총을 받기 일쑤다. 이런 트림을 자주 한다면 몸에 이상 현상이 있을… 이지원 기자 2023-01-17
운동의 효과, 이제 눈으로 볼 수 있다? 운동의 항스트레스 효과를 이제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운동이 스트레스 완화에 효과가 있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져… 김수현 기자 2023-01-17
무서운 '나잇살'... OO세 넘어 살 빼도 고혈압 위험 중년 이후 '늦은 비만'이 고혈압 위험을 더욱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50세 전후에 비만이라면 고혈압 발생 위험도가… 최지현 기자 2023-01-17
한 살 더 먹었다고 가물가물?...기억력 높이는 방법 8 나이가 들수록 기억력이 떨어지는 것은 일반적인 현상이다. 기억력이 나빠지면 살아가면서 불편할 때가 많다. 기억력을 높이는 방법은 없을까. 미국… 권순일 기자 2023-01-16
여성이 특히 주의해야 할 질병...위험 요인은? 여성은 남성보다 수명이 더 길지만 병에 덜 걸린다는 뜻은 아니다. 여성이란 이유만으로 남성보다 더 잘 걸리는, 그래서 더욱… 권순일 기자 2023-01-15
저탄수화물 식단, 당뇨환자 51% 치유? 제2형 당뇨병 환자의 51%가 탄수화물 성분이 적게 든 음식(저탄수화물 식단)을 먹은 뒤 혈당 수치가 정상이 됐다는 연구 결과가… 김영섭기자 2023-01-15
'이것'만 줄여도 하루 1kg 이상 감량 가능 물은 우리 몸의 60% 이상을 차지한다. 몸속의 물은 몸의 구성, 성별, 나이에 따라 달라진다. 특히 무엇을 먹느냐가 체내에… 한건필 기자 2023-01-14
"여성보다 연약한 남성"?… 남성이 수명을 늘리는 법 7 학계에 따르면 남성의 평균 수명은 여성에 비해 보통 7년 정도 짧다. 유전적인 결함, 더딘 발달 등여자에 비해 평균… 정희은 기자 2023-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