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발병 40%는 예방 가능"...암을 부르는 나쁜 생활습관은? 미국 성인에게서 발생한 암의 40%는 예방 가능한 암이라는 미국 연구진의 분석이 나왔다. 이들 암이 유전이나 환경적 요인이 아닌… 최지현 기자 2024-07-12
비만약 '위고비'로 성공 맛본 노보노, 당뇨약 허가엔 '삐끗' 덴마크 소재 글로벌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가 준비 중인 당뇨약 '인슐린 아이코덱'의 글로벌 허가 작업에 제동이 걸렸다. 약물을 사용한… 원종혁 기자 2024-07-12
디앤디파마텍 “신약물질, MASH·비만 약효 확신…100조 시장 겨냥”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시장은 2030년 100조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MASH)까지 포함하면 더 커지죠. 디앤디파마텍은 이 시장을… 장자원 기자 2024-07-11
“간 망가진 사람 너무 많아”... 성접촉, 문신의 위험성은? 통계청의 사망원인 통계(2022년)를 보면 간 질환은 우리나라 10대 사망원인일 정도로 매우 위험하다. 간 질환은 간암, 간경변증 등 여러… 김용 기자 2024-07-11
한때 444kg, 현재 228kg...40세 못 넘긴다 했는데 올해 64세, 무슨 사연? 폴 메이슨은 한때 세계에서 가장 무거웠던 남자다. 2010년 기록된 체중만도 444.5kg. 20대 후반부터 30대 초반까지 400kg에 육박할만큼 너무… 정은지 기자 2024-07-10
비만약 시장, 이젠 살을 '얼마나'가 아니라 ‘어떻게’ 빼느냐가 핵심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수용체 작용제가 주도하는 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화제성과 효과를 이어가기 위해선 체중 감량의… 장자원 기자 2024-07-10
"젊은 사람도 훅 간다"...10대부터 50대까지 무릎 통증 달라 무릎이 아프면 활동력이 떨어져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 관절염 등의 질병은 무릎에 통증을 초래한다. 무릎이 아픈 이유는 나이대별로 다를… 권순일 기자 2024-07-10
"1년 만에 73kg 뺐다"...온몸 아팠던 비만인 30대男, 비결 봤더니 미국의 40대 남성이 1년 만에 약 73kg을 뺀 비결로 ‘로잉(rowing·노 젓기) 운동’을 꼽았다. 로잉 머신에 앉아 노 젓는… 최지혜 기자 2024-07-10
“사랑 호르몬, 비만과 산후우울증 치료 효과” 사랑 호르몬으로 알려진 옥시토신이 비만과 산후우울증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동물실험 연구결과가 나왔다. 《셀(Cell)》에 발표된 미국과 영국 연구진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4-07-09
‘단짠’ 즐겨 먹었더니... 몸에 최악의 변화가? 유행어 중에 ‘단짠’이란 말이 있다. 단 음식을 많이 먹으니 짠 음식이 먹고 싶다는 의미다. 짠 음식을 먹은 후… 김용 기자 2024-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