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성의약품 개발 경쟁 '후끈'...퓨처켐, 기술이전 노 저을까 전립선암 치료제 '플루빅토'를 필두로 한 암 치료용 방사성의약품 시장이 개화하면서, 국내 바이오기업 퓨처켐의 약물 파이프라인도 함께 눈도장을 찍고… 원종혁 기자 2024-03-21
"내가 미친거 같아요"...응급실 찾는 美10대들, 무슨 일? 미국인들이 응급실에 실려 가는 주요 이유에 정신적 쇠약이 처음으로 포함됐다. 특히 정신 건강 문제를 호소하며 응급실 찾는 어린이를… 박주현 기자 2024-03-14
"사방에서 대마초 냄새가"...뉴요커들 코 막고 다닌다, 무슨 일? 마리화나는 2021년 뉴욕에서 합법화됐고, 2022년부터는 오락 목적으로 판매되기 시작했다. 미국의 많은 주들은 뉴욕의 뒤를 이어 마리화나를 합법화하고 있다.… 박주현 기자 2024-03-13
美 ‘바이오보안법’ 국토안보위 통과…中 견제 본격 시작되나 중국 바이오기업을 직접 겨냥한 법안이 미국 상원 국토안보위원회를 통과했다. 미국은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만큼 산업 전체에 광범위한… 장자원 기자 2024-03-07
"5초안에 주워 먹으면 괜찮다?"...실험했더니 결과 충격, 어떻길래? 영화관 바닥에 떨어뜨린 팝콘은 재빨리 주워 먹더라도 5초 법칙이 적용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5초 법칙은 바닥 등에 떨어뜨린… 최지혜 기자 2024-03-04
"문신 받다 장기 손상?"...美타투 잉크 절반이상, 유해물질 포함 문신에 사용되는 잉크에 건강에 좋지 않은 화합물이 많이 섞여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분석화학(Analytical Chemistry)》에 발표된 미국… 한건필 기자 2024-02-28
몸집 커진 中베이진, 글로벌 항암제 시장 확 뚫을까 중국계 다국적 제약사 베이진(BeiGene)이 항암제 사업을 모멘텀으로 본격적인 몸집 키우기에 나섰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제약업계 구조조정 칼바람이 매섭게… 원종혁 기자 2024-02-27
고신대 의대생, 내-외과 SCI 학술지에 1저자 논문 발표 고신대 의대(학장 박무인) 본과 4학년 구형준 학생이 내과와 외과의 SCI 학술지에 각각 제 1저자 자격으로 논문을 발표했다. … 윤성철 기자 2024-02-16
질소 가스 사형 첫 집행… "2분간 몸부림치고 사망까지 22분" 질소 가스를 이용한 사형이 미국에서 최초로 집행됐다. 사형수가 안면 마스크를 쓰면 질소 가스가 주입돼 저산소증으로 숨지게 된다. AP통신에… 이지원 기자 2024-01-27
"악명높은 암인데"...췌장암 5년 생존율 10년 새 2배 상승 췌장암은 보통 말기에 발견되는 탓에 '침묵의 살인자'로 불린다. 17일(이하 현지시간) 발표된 미국암학회(ACS)의 2024년 통계에서도 췌장암 5년 생존율은 13%로… 한건필 기자 2024-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