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59.5세 골든걸스가 떴다"...중년 여성의 독한 몸 관리? 1957년생 66세... 가수 인순이가 방송에서 “나는 언제든 하이힐을 신고 무대에 설 준비를 한다. 그래서 운동하고 관리를 한다”고 말했다.… 김용 기자 2023-12-10
교통사고로 다친 뇌...인지기능 회복할 수 있다, 어떻게? 외상성 뇌 손상 환자의 뇌에 전극을 이식한 결과 뇌기능이 회복되는 효과가 나타났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4일(현지시간) 《네이처 의학(nature… 한건필 기자 2023-12-05
女완경, 생리 늦게 끝날수록...근육도 오래 간다 폐경(완경)이 늦어져 생식기간이 길어질수록 쥐는 힘(악력)이 더 강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악력은 근육량과 근력 상태를 짐작할 수 있는… 김영섭기자 2023-12-02
"집콕하면 혈압 더 올라"...추워도 밖에 나가야 하는 이유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은 고혈압 환자들의 걱정이 커지는 시기다. 특히 고령층은 기온 탓에 혈압 관리도 어려워지는 데다 가벼운 산책… 최지현 기자 2023-11-30
'콜록' 기침 한번에 허리 '빠직'...척추뼈 '이 상태'란 신호 나이가 들면 허리 통증을 단순한 노화 때문으로 여겨 쉽게 생각하고 넘기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골밀도가 낮아진 노년층은 무거운… 임종언 기자 2023-11-25
한국인이 무서워하는 병 vs 실제 가장 무서운 병은? 한국인이 가장 무서워하는 병과 실제로 가장 무서운 병 사이의 간극은 얼마나 될까? 고려대 의대 예방의학교실은 지난 17일 열린… 최지현 기자 2023-11-20
한 발로 서서 30초 못버티면?... '이 감각' 빵점, 건강 위험! 나이가 들수록 ‘고유수용성 감각’을 활성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몸의 위치, 자세, 평형, 움직임을 인식하는 감각으로 흔히 운동 감각으로도… 권순일 기자 2023-11-20
추위에 덜덜 걷다가 발목 ‘삐끗’...냉찜질 할까? 온찜질 할까? 요즘 날씨엔 발목이 삐끗하기 십상이다. 추운 날씨에 몸이 경직돼 있고 땅까지 메말라 있어 발을 헛디디기 쉽다. 다양한 이유로… 최지혜기자 2023-11-19
"응급실서 밤새 대기한 노인 환자, 사망 위험 40% ↑" 병상 부족으로 응급실에서 밤새 대기하는 노인은 입원 기간 동안 사망하거나 새로운 건강 문제를 겪을 가능성이 40%나 높다는 새로운… 한건필 기자 2023-11-17
낯설었던 말이 말을 거네... "승마, 90대에도 가능한 스포츠" "승마는 살아있는 동물과 함께하는 유일한 스포츠에요. 그게 승마를 가장 특별하게 만드는 이유인 것 같습니다." 경기도 과천시에 위치한 렛츠런파크의… 윤은숙 기자 2023-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