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안 빠져 고민...새로 발견된 '이 단백질' 탓?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비만, 당뇨병과 관련된 단백질이 새로 발견됐다. 미국 보스턴대 의대 연구팀은 종전에 알려지지 않았던 새로운 비만… 김영섭기자 2023-05-30
심장마비 이후 사망가능성, 여성이 더 높다 심장병에 대한 여성들의 인식을 한층 높여야 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최근 열린 유럽심장학회(ESC)의 심부전 회의에서 여성은 남성에 비해 심장마비… 이보현 기자 2023-05-29
굿잠, 꿀잠 돕는 '베개' … 적정 높이와 사용법은? 잠을 제대로 자게 되면 개운하고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지만, 잠을 못 자거나 설치게 되면 하루 종일 피곤하고… 김용주 기자 2023-05-28
[카드뉴스] 밤에 먹으면 '꿀잠' 부르는 식품들 조사에 따르면 10명 중 5명이 일주일에 한 번은 이상 야식을 먹는다. 습관적인 야식 섭취는 불면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지원 기자 2023-05-27
생리주기와 심혈관 질환, 어떤 관련이 있을까? 생리주기가 21일 못되게 짧거나 35일을 넘을 정도로 길면 심혈관 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24일(현지시간) 《미국의학협회저널(JAMA)》에… 한건필 기자 2023-05-26
뒤바뀐 심장 혈관 제자리로… '종교' 넘어선 신의 은총 한 선교사님이 28개월 된 환아의 수술을 부탁하셨다. 아이는 대혈관 전위, 심실중격 결손, 좌심실 유출로 협착이라는 복잡한 진단의 선천성… 서동만 교수 2023-05-26
고혈압 예방하는 건강한 생활습관은? 고혈압은 다양한 질환의 위험을 높인다. 2017년 미국심장학회와 미국심장협회는 고혈압에 대한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는데, 기존에 140/90 mmHg였던 고혈압의 기준을… 정희은 기자 2023-05-25
혈관 좁아지고 뱃살 나오는 나쁜 식사 습관은? 상당한 정도의 죽상경화증이 있더라도 증상이 곧바로 나타나지 않아. 혈관의 50% 이상이 좁아지면 피의 흐름이 적어져 가슴 답답함, 통증 등 비로소 증상 발생. 김용 기자 2023-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