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혈관 살짝 망가져도...혈관성 치매 줄이는 습관은? 위중하지 않은 ‘작은’ 뇌경색이라도 무시하면 안 된다. 철저히 관리해서 재발이나 치매 위험을 차단해야 한다. 김용 기자 2023-11-18
낮에 태워야 하는데..."뚱뚱하면 밤에 더 열량 소모 많다, 왜?" 정상 체중을 가진 사람은 비만한 사람에 비해 낮 시간에 열량(에너지)을 더 많이 태우는 반면, 비만한 사람은 정상 체중을… 김영섭기자 2023-11-17
'만병의 근원' 몸속 냉기...온기 보충하는 음식은? 우리 몸의 찬 기운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우리의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어 배를 차게 하면… 정희은 기자 2023-11-16
美 남녀 기대 수명 격차 늘리는 '절망사'란? 약물 과다 복용, 자살, 총기 폭력으로 사망하는 남성이 늘어나면서 미국 남성과 여성의 기대 수명 격차가 점점 더 커지고… 한건필 기자 2023-11-15
“당신 BMI는 단지 과체중? 속지 마세요!” “BMI 25~30인 과체중은 마른 사람보다 건강하니 몸무게가 더 늘지만 않으면 된다고요? 대한민국에서만 있는 미신입니다. 건강검진의 과체중은 대부분 비만입니다.”… 이성주 기자 2023-11-15
"가족에 짐 될까 죽고 싶었지만"…퇴원 두려운 환자에게도 '희망'을 "뇌졸중 진단을 받고 앞으로 가족들에게 부담 줄 생각에 깨어나지 말아야지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퇴원환자 지역 연계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임종언 기자 2023-11-15
잦은 질염도?...당신이 몰랐던 당뇨병에 대한 Q&A 국내 당뇨병 환자가 600만명을 넘은 가운데 당뇨병 전 단계까지 포함하면 전체 성인의 절반 이상은 당뇨 관리가 필요한 상황인… 정희은 기자 2023-11-15
"AMH 2.0, 임신 될까요?"...맘카페에 늘어난 '이 질문들' "40세이지만 AMH가 2.8로 평균보다 높긴 한데, 지금이라도 난자냉동 필요할까요?" 만혼으로 임신이 늦어지는 가운데, 기혼은 물론 미혼 여성들 사이에서도… 윤은숙 기자 2023-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