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살까 vs 결혼할까... 건강상 이득 따져보니 싱글족은 혼자라 편하지만 외롭다. 결혼족은 내 편이 있어 좋지만 피곤하다. 이분법적 접근이지만 미혼과 기혼을 대표하는 가장 근접한 말일 것이다. 싱글족이 거의 인구의 반이 되어가는 시대. 미혼과 기혼 각각의 상태는 건강에 어떤 차이를 보일까? 많은 변수가 따르고 개인의 상황에 따라 천차만별의 건강 상태를 보이겠지만 크게 구분되는 특징들은 존재한다. 그동안 건강의학매체 코메디닷컴이… 정은지 기자 2023-08-20
美 50세 미만 암 발병 높아지고 여성 환자 늘었다 미국에서 지난 10년간 50세 미만 연령대의 암 진단율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노년층의 암 발병률이 감소한 것과 뚜렷한… 한건필 기자 2023-08-19
입 안 헹궈서 보면...“심혈관병 위험 일찌감치 안다”(연구) 입 안을 헹군 식염수로 간단한 검사만 해도 심혈관병을 조기 진단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헹군 식염수에 들어있는… 권순일 기자 2023-08-19
아침 공복에.. 최악의 습관 vs 좋은 음식은? 커피는 여러 장점이 있지만 빈속에 마시면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위염, 위궤양이 있으면 카페인이 많은 커피는 자제하는 것이 좋다. 김용 기자 2023-08-18
콜레스테롤 쌓여 혈관이 딱딱... 콩팥도 망가진다 콜레스테롤 수치 이상 등으로 혈관 건강이 악화하면 만성 콩팥병으로 이어질 위험도가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만성 콩팥병이 심각해지면… 최지현 기자 2023-08-18
대중화하는 고압산소치료… '젊음의 샘' 될 수 있을까 고압산소치료(HBOT)가 노화생물학의 '성배(聖杯)'가 될 수 있을까? 2기압 이상의 압력이 가해진 밀폐된 공간 안에서 100%에 가까운 고농도 산소를 흡입하도록… 윤은숙 기자 2023-08-18
"심장마비 1년 뒤 통증 겪으면 사망위험 커져" 심장마비를 겪고 1년 뒤 어떤 형태로든 몸에 통증을 겪게 되면 8년 내 사망위험이 크게 증가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건필 기자 2023-08-17
청소년 전자담배 한달만 피워도...기관지염 증상 50% 증가 청소년들은 전자담배를 30일만 사용해도 기관지염과 호흡곤란을 포함한 심각한 호흡기 증상을 경험할 위험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전자담배는 10년도 채… 박주현 기자 2023-08-17
男 젊을 때 '이것' 키워라!... 9개 암 위험 낮춘다 (연구) 젊었을 때 심폐체력(심폐지구력)이 좋은 남성은 일생 동안 9가지 암에 걸릴 위험이 최대 40%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들… 김영섭기자 2023-08-17
'탈모인' 떨게 하는 가을이 온다... 미리 탈모 탈출하려면? 여름 동안 강한 햇빛과 과다한 분비물에 시달려온 두피와 모발은 시간이 흐르면서 가을철 탈모증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가을 환절기에는… 이요세 기자 2023-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