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낳으면 확 늙는다더니 진짜?"...한번 임신이 3개월 노화 앞당겨 임신하면 생물학적 노화가 빨라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번 임신할 때마다 2~3개월의 생물학적 노화가 이뤄지며 임신이 반복되면 그만큼의… 한건필 기자 2024-04-10
"눈매 달라졌다" 장영란, 25년만에 성형...뭐 했길래? 방송인 장영란이 눈 성형을 통해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8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연예인 최초! 성형 과정 공개한… 이지원 기자 2024-04-10
"'길빵'하지 마세요!" 담배 냄새 맡으면...심장 '이렇게' 변해 간접흡연이 심방세동(A-FIb) 유발 위험을 높인다는 대규모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난 주말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심장학회(European Society of Cardiology) 학술회의에서… 한건필 기자 2024-04-09
"금연하려고 전자담배 피워?"...실제 30.9% 연초 끊었다 전자 담배가 건강에 해로운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자 담배의 긍정적인 측면을 강조하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박주현 기자 2024-04-08
“당뇨병, 전 단계 왜 이리 많나?”... 췌장암 위험 높이는 이유가? 대한당뇨병학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0년 기준 30세 이상 당뇨 유병자는 605만 명이나 된다. 당뇨병 전 단계는 1497만 명으로… 김용 기자 2024-04-08
전자담배, 심장 뻣뻣하게 만들어... '이병' 위험 20% 높인다 심부전은 심장이 너무 뻣뻣해지거나 너무 약해져서 혈액을 효과적으로 펌프질할 수 없게 되는 상태이다. 그런데 전자 담배가 심부전 발병… 박주현 기자 2024-04-08
女가 男보다 골초될 위험 높아...여자의 '이것' 때문? 여성 흡연 인구가 증가하면서 흡연 관련 질병으로 진료받은 10대 여성 수도 급증하고 있다. 그런데 여성이 남성보다 담배에 중독될… 박주현 기자 2024-04-07
美암학회 "2050년 전세계 암 환자 '이만큼' 늘 것" 전 세계 인구의 고령화로 인해 향후 20년간 암 발병률이 계속 증가할 것이라는 새로운 보고서가 나왔다. 2050년까지 그 수치가… 한건필 기자 2024-04-05
“엄마-자매 중 유방암·난소암이”... 내가 꼭 살펴야 할 것은? 암의 원인 중 유전성은 5~15% 정도 된다. 직계 가족(부모, 형제, 자매) 중 암 환자가 나왔다면 생활 습관 외에… 김용 기자 2024-04-05
“딸 구하고 아빠 숨졌는데”... 아파트 방안에서 줄담배? 지난해 성탄절 새벽 서울 도봉구 아파트 화재 당시 딸을 구하고 자신은 끝내 숨진 30대 아빠를 떠올리면 지금도 안타깝다.… 김용 기자 2024-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