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연명치료 중단 결정 어떻게, 왜 해야 하나? 오늘날 한국인 10명 중 8명은 병원에서 죽음을 맞는다. 그러면서 자연사는 없어지고, 모든 죽음이 병사나 사고사가 되었다. 태어난 자는… 에디터 2023-11-14
"두 딸 모두 다리 절단"...그럼에도 엄마는 '로또'라 말한다 희귀병으로 다리를 절단할 수밖에 없었던 두 자매의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테네시주에 사는 케네디(9)와… 최지혜기자 2023-11-11
유방암 수술 후 퉁퉁 붓는 손발... '미리' 알 순 없을까? 팔다리 등이 퉁퉁 붓는 '림프부종'은 50~60대 여성들 사이에서 흔한 고민이다. 특히나 유방암 수술을 받은 여성은 더욱 조심해야 한다.… 최지현 기자 2023-11-11
"딸랑딸랑" 상사 비위 맞추는 김 과장...왜 그럴까? 우리 모두는 원하는 게 있고, 좋고 싫은 것도 있다. 하지만 이 모든 걸 항상 겉으로 드러내진 않는다. 가끔은… 지해미 기자 2023-11-09
상처 치유 속도 2배 빠른 ‘슈퍼 멜라닌’ 크림이란? 피부와 모발의 색을 내는 색소인 멜라닌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 상처를 회복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멜라닌을… 한건필 기자 2023-11-06
116살 '장수의 비밀'... "유전자 분명히 다를 것" 과학자들이 세계 최고령자의 유전자를 연구한다. 주인공은 올해 116살인 마리아 브라냐스다. 1907년생인 할머니닌 미국 샌프란시스코 출신으로, 8살에 스페인으로 건너와… 윤은숙 기자 2023-10-29
건강보험 혜택 받는 가족, 어디까지 줄어들까? 건강보험공단이 피부양자 인정 범위와 관련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공단은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피부양자 인정 범위를 '배우자와 미성년… 윤은숙 기자 2023-10-24
췌장암은 당뇨와 짝꿍...최악의 습관은 무엇? 국내 췌장암 환자의 당뇨 유병률은 30% 정도로 일반인(9%)의 3배 이상이다. 혈당 조절을 잘 할 수 있도록 과식을 피해야 한다. 김용 기자 2023-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