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잤어도 아침이면 너무 피곤…몸에 무슨 일이? 숙면을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수면 환경을 잘 유지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평소 잠을 이루기 힘들다면 규칙적인 취침, 기상 시간을 지키고 알코올과 카페인… 정희은 기자 2023-07-20
칼로리 낮아도 든든... 먹어서 살빼는 식품들 다이어트를 부르는 계절 여름,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운동도 중요하지만 식단 조절도 필수다. 칼로리를 줄이면서도 최대한 '든든하게', 그리고 '건강하게'… 김근정 기자 2023-07-19
"더우면 다리 핏줄도 잘 터진다... 왜 그럴까?" 여름이면 다리도 아프기 쉽다. 무더운 날씨에 혈관이 확장되면 다리에 머무는 혈액이 많아지고, 다리에 가해지는 압박이 커지면서 하지정맥류 증상이… 이지원 기자 2023-07-19
밥만 먹으면 '꾸벅꾸벅'…원인은 식단에? 든든한 아침식사 혹은 건강한 저녁 식사를 했는데 활력이 넘치는게 아니라 되레 무기력하고 졸림을 느낀다면? 이로 인해 점심 식사… 이보현 기자 2023-07-19
‘내 머릿속 지우개’…이런 병 걸리면 기억력 떨어진다 기억을 잘 못한다고 모두 치매(알츠하이머병) 탓이 아니다. 치매에 걸리지 않았어도 열쇠를 잃어버리거나 어디에 뒀는지 깜빡깜빡 할 수 있다.… 김영섭기자 2023-07-19
당뇨 부르는 B12 결핍…채식으로 보충하려면? 채식주의 비건 식단의 취약점 중 하나가 필수 영양소 중 하나인 비타민 B12 섭취가 힘들다는 것이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연구진은… 한건필 기자 2023-07-19
인공감미료 빼고... 집에서 청량음료 만들어볼까? 최근 세계보건기구(WHO)는 체중을 조절하고 질병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는 아스파탐, 수크랄로스, 스테비아를 포함한 인공 감미료의 사용을 금지할 것을 권고했다.… 정희은 기자 2023-07-18
걸을 때 부쩍 숨차다? "심장 기능 죽어가는 것일 수도" 우리 몸에 혈액을 공급하는 심장이 제 기능을 못하면 어떻게 될까. 호흡은 곤란해지고 기침이 심해지는 심부전은 심장이 기능을 잃은… 이지원 기자 2023-07-18
췌장암도? 소화 불량이 위중한 병의 신호인 경우 위암도 초기엔 특별한 증상이 없다. 위 쪽에 약간의 불편함을 느껴도 다른 일반 위장병과 구별이 어렵다. 김용 기자 2023-07-18
"소아과 스트레스 풀려다..." 대학병원 교수, 女복싱 챔피언 됐다 최근 챔피언 벨트를 찬 프로 복싱 선수가 알고보니 현직 의사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지난 14일 열린 ‘KBM 3대… 장자원 기자 2023-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