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만 있는 30세 아들 올해 취업할까?…다 큰 자녀 뒷바라지하는 ‘엄마’의 고민은? 요즘 중년을 넘어 노년을 바라보는 ‘엄마’의 걱정거리가 또 하나 있다. 30세가 넘었는데도 집에만 있는 자녀들 취업 걱정이다. 자칫하면… 김용 기자 2025-09-21
“먹고 났더니 기운이 뻗치네”...남성에게 특히 좋은 식품들 여성들이 유방암 예방을 위해 양파, 다시마 등의 식품을 찾고, 임신부들이 건강한 출산을 위해 우유와 생선, 견과류를 섭취하듯 남성들의… 권순일 기자 2025-09-21
‘23kg 감량’ 장영란, 등 근육 이정도였어? 어떤 운동 하나 보니 방송인 장영란(46)이 선명한 등근육을 자랑했다. 최근 장영란은 자신의 SNS에 “오늘도 아자아자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원 기자 2025-09-20
"국내 첫 자연임신 다섯쌍둥이, 건강한 모습으로 분만 주치의와 재회" [건강한컷] 지난해 9월 태어난 오둥이, 엄마 아빠와 함께 병원 방문... 지난해 9월 서울성모병원에서 탄생한 다섯쌍둥이가 산부인과 홍수빈 교수와… 최승식 기자 2025-09-19
모든 질병 위험 낮추는 ‘이 식단’, 잇몸 건강에도 좋다? 지중해식 식단은 심장병부터 특정 암까지 모든 질병의 위험을 낮추는 것은 물론 체중 감량에도 효과가 큰 것으로 잘 알려져… 정희은 기자 2025-09-18
“단순 근육통이라 했는데”…걷지도 못하더니 결국 ‘이 암’, 무슨 일? 다리에 나타난 통증이 처음에는 단순 근육통과 건염으로 여겨졌으나, 결국 치명적 연부조직 암 때문으로 밝혀진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암을… 정은지 기자 2025-09-18
임신 중 엄마 혈당 높으면… 아이 IQ 떨어트린다? 임신 중 당뇨병을 앓은 여성에게서 태어난 자녀는 자폐스펙트럼장애(ASD)를 겪을 위험이 50% 이상 높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전… 김다정 기자 2025-09-16
“살 찌고 탈모, 산후우울증이라고만 해” …29세女, 증상 무시받다 ‘이 희귀암’, 무슨 일? 여러 암 증상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정신적 문제’로만 치부 당하다 결국 공격적 갑상선암을 진단받은 젊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호주… 정은지 기자 2025-09-16
"20대에 수술로 조기 폐경 선택"...대체 무슨 일이? 20대에 수술로 조기 폐경을 선택한 여성이 50대 수준의 신체 변화를 겪게 됐음에도 지금의 삶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매달 반복되던… 지해미 기자 2025-09-10
‘19kg 감량’ 손담비, 늘씬 비키니 자태…‘이렇게’ 숨쉬며 살 뺐다고? 가수 손담비(42)가 출산 세 달 만에 19kg을 감량, 원래 몸무게로 돌아간 비결을 밝혔다. 손담비는 지난 6일 방송된 MBN… 이보현 기자 2025-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