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후루 먹다 임플란트 빠져"...치과 갈 일만 늘어난다 여러 과일을 꼬치에 끼워 설탕과 물엿을 입힌 탕후루는 단단하고 끈적거려 달콤한 간식으로 불리지만, 자칫 치아 파절, 보철물 탈락이… 정희은 기자 2024-01-09
"저절로 온몸에 멍 생겨"... 21년간 의사도 모른 '이 병', 女의 사연은? 스웨덴에 사는 21세 리나 안버그는 어렸을 때 온몸에 멍이 들고 관절에 심한 통증을 경험했다. 학교 선생님들이 아동 학대를… 정은지 기자 2024-01-08
"가슴이 왜 이렇게 가렵지?"...폐경 때문이라고? 여성이라면 가끔 가슴 주변이 너무 가려워 긁지 않을 수 없단 느낌을 받은 적이 있을 것이다. 몸 여기저기가 가끔씩… 지해미 기자 2024-01-05
"코가 왜 커지지?" 英여성 코손발 커지게 한 '이 병'...뭐길래? 코와 발이 점점 커지고, 손가락이 굵어져 병원을 찾은 영국 여성이 뇌하수체종양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매체… 이지원 기자 2024-01-04
35년 코 전문의 "코가 뚫리면 인생도 뚫린다" 35년 코 전문의이자 전국 44곳의 네트워크 병원을 이끌고 있는 하나이비인후과 이상덕 병원장이 신간 «코가 뚫리면 인생이 뚫린다»를 출간했다.… 최지현 기자 2024-01-03
"빈대 이어 옴 패닉?"...英 옴진드기 감염 급증, 국내서는? '빈대 패닉'에 이어 '옴 패닉'이다. 영국에서 옴(scabies) 발생 사례가 급증하면서 보건의료계 우려가 커지고 있다. 옴은 피부 접촉을 통해… 지해미 기자 2024-01-03
"젊은 장 질환자 급증...화장실 들락거리니 직장생활 힘들죠" "이르면 10대에도 생기는 염증성 장질환은 평생 가는 병입니다. 수시로 화장실을 들락거리게 만들 수 있어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려요.… 윤은숙 기자 2024-01-03
한국은 '돈', 유럽은 '이것'...아기 안낳는 이유 봤더니 우리나라 30대 부부 중 상당수가 출산 계획에 소극적인 이유로 ‘경제적 요인’(돈 문제)을 꼽는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주거비용 부담(28.5%),… 김영섭기자 2024-01-02
같게 먹어도...20대때 보다 40대에 더 살이 찌는 이유는? 평소보다 많이 먹지도 않는데 자꾸 살은 늘어만 간다. 세월과 함께 찌기만 하는 살의 원인은 무엇일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권순일 기자 2023-12-30
"다친 우리 아이 어디로"...병원 뺑뺑이 땐 사망률 '2배' 외상을 당한 후 방문한 첫 병원에서 입원하지 못하고 다른 병원으로 이송된 소아환자의 경우, 바로 치료를 받은 환자보다 사망률이… 임종언 기자 2023-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