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수육은 '찍먹'?…불가피한 외식, 덜 찌게 먹는 법 건강한 집밥만 먹고 살기에는 피곤한 현대인들, 점심에는 회사 근처 식당에서 저녁에는 친구와 동료들과 술잔을 기울이며 외식을 하기 일쑤다.… 정지인 기자 2023-07-11
시간 거스르는 '역노화'… "고령화 시대 또 다른 대안" 2023년에 출생한 아이들 중 100살이상 사는 아이는 얼마나 될까? 일부 전문가는 미국 기준으로 그 비율은 50%가 될 것으로… 윤은숙 기자 2023-07-11
울퉁불퉁 셀룰라이트 없애려면? ‘이런’ 식품 도움 더운 날씨에 옷도 짧아지면서 신경 쓰이는 게 하나 늘었다. 바로 허벅지와 엉덩이, 복부에 생기는 울퉁불퉁한 셀룰라이트다. 셀룰라이트는 미세혈액순환이나… 정희은 기자 2023-07-11
더위 먹은 두뇌...다시 깨우는 식품 6 무더위와 장마가 번갈아 이어지는 힘든 시기다. 신체 이곳저곳에는 스트레스가 쌓이고 있다. 뇌도 예외는 아니다. 자외선으로 인한 직접적 피해뿐만… 권순일 기자 2023-07-11
붉은 육류와 유제품, 무조건 적게 먹는 게 좋을까? 의사들은 오랫동안 붉은 육류와 유제품이 심혈관 질환, 기타 심장 및 혈액 질환의 주요 원인이라고 경고해 왔다. 그러나 «유럽심장저널(European… 박주현 기자 2023-07-10
제로음료, '1일 1캔'도 위험할까?... '아스파탐' 안전성 논란 '아스파탐' 등 인공 감미료를 둘러싼 안전성 논란이 뜨겁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지정하는 발암물질 목록에 추가될 수 있다는 소식… 장자원 기자 2023-07-09
공중 화장실, 손 먼저 씻고 볼일 보세요! 올바른 손씻기는 다양한 설사성 질환과 감기 독감 등 호흡기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건강관리를 위한… 이요세 기자 2023-07-09
체중 조절, 혈당 관리… ‘먹는 순서’부터 바꾸자 양식은 보통 샐러드부터 먹기 시작하지만, 한식은 밥과 반찬을 동시에 먹기 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기 쉽다. 특히… 최승식 기자 2023-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