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 빠지는 '맨발 걷기', 피해야 할 사람은? 맨발로 땅의 기운을 느끼며 걷는 ‘맨발 걷기’ 열풍이 전국 각지로 확산되고 있다. 서울을 비롯해 화성시, 전주시, 세종시, 포항시… 이지원 기자 2023-09-16
30세에 당뇨병 걸리면? 남들보다 14년 빨리 사망 젊은 나이에 2형 당뇨병에 걸릴수록 기대수명이 짧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스티븐 캡토지 통계역학 교수 연구팀은 소득… 최지혜 기자 2023-09-15
환절기에 딱이네...내 몸 부기 빼주는 한방차는? 미식의 계절 가을, 기름진 음식들의 향연이 펼쳐지는 추석 등 여름부터 이어진 살과의 전쟁을 피할 수 없다. 식단을 조절하는… 정희은 기자 2023-09-15
뒷목에 혹이? 거북목보다 위험한 ‘버섯 증후군’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이 긴 직장인들. 컴퓨터를 보는 일이 많은 만큼, ‘거북목 증후군’을 호소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그런데, 목… 정희은 기자 2023-09-15
믿기지 않는 몸의 노화, 가장 빠른 곳 vs 좋은 음식은? 나이 들면 젊을 때보다 단맛, 짠맛을 덜 느껴 설탕, 소금을 많이 섭취해 건강 악화를 불어올 수 있다. 김용 기자 2023-09-15
먹어서 뺀다고?...뱃살 줄이는데 좋은 먹거리 팔과 다리에 비해 유독 배에만 살이 찌는 사람이 많다. 앉아서 일하는 시간이 많은 직장인 또는 잦은 술자리와 불규칙적인… 권순일 기자 2023-09-15
"뼈 잘라 키 키우는 사람들"...장애 위험까지 무릅쓰는 이유는? "신장 170cm이하 남자에게 인권은 없다." 지난해 일본 인기 프로게이머였던 타누카나(본명 타니 카나)가 뱉었던 망언이다. 올해 초 해명에 나섰지만,… 윤은숙 기자 2023-09-15
달짝지근 '하이볼'...이렇게 맛있는 술이 더 폭력적? 최근 'MZ세대(20·30세대)' 사이 하이볼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하이볼은 위스키에 가당 탄산수를 희석해 만든 술을 말한다. 어떤 위스키,… 임종언 기자 2023-09-15
"여긴 어디 나는 누구?" 가을되니 우울...기분 좋아지려면 무더위가 물러나고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기운이 느껴지는 가을이 찾아왔다. 파랗고 높은 하늘, 습한 여름에 비해 산뜻한 공기, 아름다운 날씨에… 김근정 기자 2023-09-14
‘할머니 과일’이라 누가 그래?...'무화과' MZ 취향에도 딱!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좋아해서 '어르신 과일'이라고도 여겨지는 무화과가 최근 젊은 세대 사이 인기몰이 중이다. 인스타그램에 무화과 태그(#)를 단 게시글만… 임종언 기자 2023-09-14